•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은행 더뱅커지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PB' 3년 연속 수상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27 16:51

신한은행 더뱅커지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PB' 3년 연속 수상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영국 금융전문지인 더 뱅커誌(The Banker)와 PWM誌(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16’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로 선정되었다.

더 뱅커誌는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가 발행하는 은행 및 금융 전문지로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구독하고 있으며 매년 ‘글로벌 PB 어워드’ 외에 국가별 최우수 은행 및 세계 1,000대 은행을 발표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2011년부터 선진형 PB비즈니스 모델인 PWM모델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고액자산가의 전유물이던 PWM자산관리 서비스를 1억 이상 준자산가 고객 대상으로 확대함으로써 고객금융자산관리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개인고객의 자산 뿐만 아니라 법인 자산까지 운용 컨설팅 능력을 강화하며 안정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자산관리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더 뱅커誌에서 3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PB로 인정받으며 국내 PB시장의 최강자로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 고객중심 자산관리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높은 수익률과 차별화된 자산관리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PWM은 올해 세계적인 금융전문지인 The Finance Asia誌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PB, The Asset誌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PB와 WM에 동시 선정되었으며, 국내에서도 한국 표준협회 주관 KS-PBI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 PB부문 9년 연속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The PROUD 대한민국 명품 지수 PB부문 7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유수 평가기관으로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PB로 인정을 받으며 PB부문 6관왕을 달성하였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기획·CFO·행장까지···선후배 인연, 이환주 연임으로 이어질까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낙점되면서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부문장이 오는 11월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회장에 오르면 취임 직후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를 결정해야 한다. 일각에서는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이번 최종 후보 선정 기준으로 '과감한 변화와 세대교체'를 강조한 점, 이환주 행장이 이재근 부문장보다 나이가 많다는 점 등을 들어 은행장이 교체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그러나 이재근 부문장과 이환주 행장의 경력 궤적을 살펴보면 연임 가능성을 높여주는 접점도 적지 않다.이재근 떠난 '경영기획' 이환주가 이어받아···2020년 2 국민연금 신임 CIO에 이규홍 전 사학연금 CIO…1800조 운용 사령탑 1800조원을 웃도는 국민연금 기금 운용 사령탑에 이규홍 전 사학연금 CIO(자금운용관리단장)가 임명됐다.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오는 15일자로 신임 기금이사(기금운용본부장, CIO)에 이규홍 후보자를 임명한다고 14일 밝혔다.기금이사는 국민연금기금의 관리 및 운용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한다. 임기는 오는 15일부터 2년이며, 직무수행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이규홍 신임 기금이사는 민간 자산운용 경험과 공적 연기금 운용 경험을 두루 갖춘 자산운용 전문가다.1966년생으로 삼성자산운용, DB자산운용,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현 카디안자산운용) 등에서 다양한 자산운용 및 투자 경력을 쌓았고, NH-Amundi자 3 정진완號 우리은행, 금리 최대 3.05%p↓…300억 상생펀드 5개월 만에 소진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은행권에서는 대기업·공공기관이 맡긴 예금의 이자를 협력기업 대출금리 인하에 활용하는 상생금융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기관의 예탁금 운용수익을 협력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으로 돌리는 방식이다.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여기에 자체 우대금리를 더하는 구조를 대기업과 공공기관 협약에 함께 적용하고 있다. 올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300억원, 태광산업 200억원, 전북개발공사 10억원 등 은행이 공개한 주요 신규 금리지원 협약 규모는 총 510억원이다. 협약 상대와 지원 대상에 따라 금리우대 폭과 부가 서비스를 달리하면서 공급망 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GH 37개사 신청…기업당 최대 10억올해 가장 눈에 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