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 ‘힘내라 청춘’ 캠페인 진행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0 09:47

카카오, ‘힘내라 청춘’ 캠페인 진행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카카오가 2030 청년들의 사회 공헌을 응원한다.

카카오는 사회공헌 플랫폼 ‘같이가치 with kakao’ 를 통해 오는10일부터 한 달간 ‘힘내라 청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힘내라 청춘 캠페인은 2030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다양한 공익 프로젝트에 대한 온라인 모금 캠페인이다.

카카오는 지난 9월 8월부터 한 달간 사단법인 시민과 함께 청년을 대상으로 소외된 이웃, 소수자, 사회변화와 인식개선 등 다양한 공익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공모 받았다. 이를 통해 접수된 프로젝트들을 심사해 그 중 14개를 모금 대상 프로그램으로 선정, 프로젝트 마다 각각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네티즌 모금을 진행한다.

2-30대 화상 환자와 함께 걷기 캠페인 ‘with Earth n Us’,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이동식 오디오북 제작 버스 프로젝트 ‘라이터스’, 아동·청소년 성폭력 예방을 위한 클린 사이버 캠페인 ‘집에 가는 길’ 등 힘내라 청춘 캠페인의 14개 프로젝트는 같이가치 with kakao의 ‘힘내라! 청춘’ 페이지

(https://together.kakao.com/tags/힘내라청춘)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클릭 한번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힘내라 청춘 캠페인은 해시 태그(#힘내라청춘) 로도 등록돼 있어 모금함을 쉽게 찾고 기부할 수 있다.

또한 네티즌이 프로젝트를 SNS공유, 응원, 댓글 작성을 할 때마다 카카오가 100원씩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을 적용한다.

엄미숙 카카오 같이가치 파트장은 “청년들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누구나 쉽고 부담없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며 “카카오는 앞으로도 같이가치 with kakao를 비롯해 나눔과 기부 문화를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같이가치 with kakao 는 온라인을 통해 네티즌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주제 선정에서부터 실제 모금까지의 전 과정을 네티즌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가는 신개념 모금 서비스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기업’ 美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제작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원자력 스타트업 테라파워(TerraPower) 소형모듈원전(SMR) 초도호기에 들어갈 핵심 기자재 3종을 만든다. 2024년 12월 제작성 검토 계약을 맺은 지 약 1년 8개월 만에 실제 제작으로 이어지는 본계약을 따낸 것으로, 미국 차세대 원전 프로젝트 상업 규모 건설 단계에 실질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두산에너빌리티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용 핵심 기자재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작 대상은 원자로 보호용기(Reactor Guard Vessel), 원자로 지지구조물(Reactor Support Structure), 원자로 내부구조물(노심동체구조물) 등 원자로 주기기 3종이다. 이들 기자재는 원자로 압력용기를 둘러싸고 지지하며 내부 핵 2 ‘메이플’‧‘아크’ 쌍끌이 넥슨,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IP(지적재산권)의 견조한 성장과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가 유지되며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모두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적을 기록했다.넥슨은 하반기 주요 스테디셀러 IP의 확장과 다채로운 신작 라인업으로 실적 모멘텀을 강화해 간다는 방침이다.넥슨재팬(일본법인, 본사)은 13일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발표회를 열고 상반기 매출 2조5603억 원, 영업이익 837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대비 17%, 13% 증가한 수치로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이다.2분기 실적은 매출 1조1390억 원, 영업이익 2943억원을 기록했 3 HMM, 2Q 영업익 전년比 52%↑…성수기 조기 도래에 운임 반등 HMM이 성수기 조기 도래에 따른 운임 반등으로 2분기 실적이 증가했다. 다만 하반기 실적은 컨테이너 부문 원가 부담과 3분기 공급망 리스크가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13일 HMM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4020억 원, 영업이익 3541억 원, 당기순이익 41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6833억 원, 영업이익은 850억 원 늘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 52% 증가한 수치다.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6조1207억 원, 영업이익 6232억 원, 당기순이익 765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5조4774억 원 대비 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8471억 원 대비 26% 줄었다.SCFI 15% 상승…성수기 조기 도래로 반등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