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엑소, 2위 방탄소년단, 3위 젝스키스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09 10:36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엑소, 2위 방탄소년단, 3위 젝스키스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엑소 2위 방탄소년단 3위 젝스키스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9월 7일부터 2016년 10월 8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34,448,807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소통지수, 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9월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30,818,320개와 비교해보니 11.78% 증가하였다.

브랜드 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엑소, 2위 방탄소년단, 3위 젝스키스


10월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 순위는 엑소 EXO, 방탄소년단, 젝스키스, 인피니트, 세븐틴, 샤이니, 비투비, 빅스 , 빅뱅, 2PM, 블락비, 비스트, B1A4, 몬스타엑스, 위너 WINNER, 슈퍼주니어, B.A.P, 신화, 동방신기, 2AM, 틴탑, FT아일랜드, 제국의아이들, JYJ 순으로 결과가 나왔다.

1위, 엑소 EXO 브랜드( 백현, 루한, 디오, 타오, 첸, 세훈, 수호, 크리스, 시우민, 카이, 레이, 찬열 )은 참여지수 1,741,168 소통지수 4,478,16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19,334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엑소 브랜드평판지수 6,411,596보다 3.00% 하락했다.

2위, 방탄소년단 브랜드 (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은 참여지수 1,933,184 소통지수 3,486,18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19,370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방탄소년단 브랜드평판지수 6,397,847와 비교하면 15.29% 하락했다.

3위, 젝스키스 브랜드 (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고지용, 장수원 )는 참여지수 3,812,512 소통지수 645,9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젝스키스 브랜드평판지수 784,143보다 468.58% 상승했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엑소, 2위 방탄소년단, 3위 젝스키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엑소, 2위 방탄소년단, 3위 젝스키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10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엑소가 1위를 기록했다. 엑소는 지난 9월에 1위에 오른 후 2개월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엑소 음원들이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유재석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댄싱킹'의 음원을 발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도 했다. '댄싱킹' 프로젝트는 무한도전을 통해 소개되면서 소비자뿐만 아니라 미디어의 높은 관심이 빅데이터 버즈량을 높게 만들었다"라고 평판분석했다.

이어 "엑소 브랜드에 대한 링크 분석에서는 '유재석' '무한도전' 이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생일' '유닛''사진' 이 높게 나타났다. '유닛'은 첸과 백현, 시우민이 엑소의 첫 유닛 활동을 준비한다는 것이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긍부정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5.8%로 나타났다." 라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9월 7일부터 2016년 10월 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100분기 연속 흑자' LS일렉트릭, 사상 최대 실적 기록…'장기 고성장' 시동 LS일렉트릭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내며 2001년 4분기부터 100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1년 전의 두 배를 넘었고, 시장 기대치도 20% 넘게 웃돌았다.이는 북미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전력기기 수요가 몰리면서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뛴 결과다. 수주도 크게 늘면서 증권가에서는 AI발 전력 인프라 호황의 수혜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배전반·초고압 변압기 매출 두 배…북미 매출 역대 최대연결 기준 LS일렉트릭 잠정실적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1조8778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2163억 원)보다 54.4% 늘었다. 영업이익은 2335억 원으로 131.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28억 원으로 116.8% 늘었다 2 삼성SDI,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단 공식 후원 삼성SDI가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화학 분야의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해 국제대회 출전 지원에 나선다.삼성SDI는 한국과학창의재단, 대한화학회와 함께 ‘국제화학올림피아드(IChO) 한국 대표단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훈규 삼성SDI People팀장(상무)과 정우성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금교창 대한화학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 세대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SDI는 내년 1월부터 대한화학회가 주관·운영하는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단의 교육과 선수 선발, 그리고 실제 국제 대회 참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공식 3 기아 EV6 GT, 테슬라·中 고성능 전기차 제치고 獨 전문지 평가 1위 기아의 고성능 전용 전기차 EV6 GT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에서 실시한 고출력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테슬라와 중국산 전기차 강자들을 압도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이뤄진 이번 평가는 유럽 현지 소비자의 차량 구매 결정에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 내 현대차그룹의 전동화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테슬라, 중국 보다 기술력 우위 입증22일 기아에 따르면 EV6 GT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실시한 고출력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테슬라 모델 Y 퍼포먼스와 BYD·지커 등 중국 브랜드 전기차를 앞서며 종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