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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슈퍼 프라이데이 옥션’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05 10:56 최종수정 : 2016-10-06 14:01

2017 티볼리 가솔린 TX 모델 경매

쌍용차, ‘슈퍼 프라이데이 옥션’ 실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글로벌 쇼핑관광축제인 ‘2016 코리아세일페스타’ 개최를 기념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티볼리 경매 이벤트 ‘슈퍼 프라이데이 옥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슈퍼 프라이데이 옥션(Super Friday’s Auction) 대상 차종은 ‘2017 티볼리 가솔린 TX(A/T) 모델’로 경매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경매시작가는 정가의 50%로 책정되며, 매주 금요일에 마감하고 낙찰가는 정가의 90%를 넘지 않도록 제한한다.

오는 7일 마감되는 1차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최소 10% 낮은 파격적인 가격에 2017 티볼리의 오너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2016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 이하 KSF)’는 소비활성화 및 한류문화 확산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관광부가 공동 주최하는 쇼핑관광축제로, 쌍용차는 모델 별로 5~10% 할인 혜택을 부여하는 ‘슈퍼 디스카운트 1000(Super Discount 1000)’를 통해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오는 10월 9일까지 인기 모델인 2016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5%, 2016 코란도 투리스모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렉스턴W 5~10%, 코란도 C 5~10% 등 총 1,000명에게 다양한 모델들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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