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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전 차종 ‘콤보 프로모션’ 적용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02 11:12

쉐보레, 전 차종 ‘콤보 프로모션’ 적용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쉐보레(Chevrolet)는 10월 한달 간 쉐보레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하고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쉐보레는 이달에도 전 차종에 ‘쉐보레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해 준다. 이를 활용해 차량 구입시 큰 폭의 현금할인과 최대 60개월 할부를 동시에 적용 받을 수 있다. 쉐보레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2016년형 말리부 구입시 350만원의 현금할인과 4.5% 36개월 혹은 4.9% 60개월의 할부혜택으로 차량 구매가 가능하다.

스파크에 대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스파크 구입시 100만원의 현금할인과 최대 60개월 4.9% 할부를 동시에 적용 받을 수 있다. 현금할인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쉐보레가 특별히 준비한 최신형 딤채 김치냉장고를 선택할 수 있다. 이 경우에도 동일한 할부 프로그램을 동시에 적용 받는다.

여기에 더해 올해 누적 대수 기준 국내 경차시장에서의 1위 달성을 기념, 이달 중 스파크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주는 등 최대 120만원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고객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축하하는 할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16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기간 동안 입학, 졸업, 취직, 결혼, 임신, 신규사업자, 이사 등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고객들에게는 차종별 최대 30만원의 추가할인을 해준다. 이달에 마련한 혜택을 잘 활용하면, 구형 말리부의 경우 최대 430만원, 크루즈 가솔린 최대 275만원, 트랙스 디젤 최대 286만원, 아베오 최대 229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백범수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쉐보레가 10월 한달간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전 차종에 적용하고 새출발 고객에게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등 풍성하고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쉐보레의 구입 조건을 잘 활용하면 최대 430만원까지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어, 이달이야 말로 쉐보레 제품 구입의 최적기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16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여, 10월 한달간 아베오, 크루즈, 올란도, 트랙스 등 4개 차종을 구입하는 2,000명의 고객에게 취득세 7%와 자동차세 1년치에 해당하는 금액을 할인해 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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