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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연성대, 맞춤형 인재 양성위해 맞손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31 14:41

LG유플러스 강남영업단장 임경훈 상무(왼쪽)와 연성대학교 김대현 부총장(오른쪽)이 산학협력 체결식에서 사업협약서를 들고 있다.

LG유플러스 강남영업단장 임경훈 상무(왼쪽)와 연성대학교 김대현 부총장(오른쪽)이 산학협력 체결식에서 사업협약서를 들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유플러스가 산학협력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취업 기회를 적극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연성대학교(총장 오금희)와 산학실습 실시, 맞춤형 교육 과정 도입 등의 상호 협력에 관한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우수 영업인재 확보에 적극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연성대학교와 통신서비스에 대한 이해 등을 내용으로 하는 맞춤형 교육 과정을 금년 2학기에 운영함으로써 학기 중에도 학생의 직무역량과 진로개발에 힘쓰고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연성대학교는 최적화된 영업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졸업생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LG유플러스는 우수인재를 조기 확보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금년 하반기에 연성대학교 외 조선이공대, 진주연암대, 부산여대에서도 맞춤형 강의를 통해 영업에 특화된 인재 채용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김영준 영업인재채용팀장은 “정부의 청년고용 활성화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강남영업단장 임경훈 상무(왼쪽)와 연성대학교 김대현 부총장(오른쪽)이 산학협력 체결식에서 사업협약서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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