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조사...1위 SBI, 2위 OK, 3위 웰컴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22 13:44 최종수정 : 2016-08-22 15:05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조사...1위 SBI, 2위 OK, 3위 웰컴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6년 8월 저축은행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SBI저축은행 1위 OK저축은행 2위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저축은행 브랜드중에서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아주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IBK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세종저축은행, HK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에 대해서 브랜드 평판분석을 하였다.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조사...1위 SBI, 2위 OK, 3위 웰컴

12개 저축은행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6년 7월 20일부터 2016년 8월 21일까지의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842,14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7월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749,154개와 비교하면 5.32%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저축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로 분석하였다.

저축은행 브랜드평판지수 8월 순위는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아주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IBK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세종저축은행, HK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순이었다.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조사...1위 SBI, 2위 OK, 3위 웰컴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조사...1위 SBI, 2위 OK, 3위 웰컴

1위에 기록된 SBI저축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99,330 소통지수 175,527로 브랜드평판지수 274,857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72,921와 비교해보면 0.71% 상승했다.

2위, OK저축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90,420 소통지수 174,834로 브랜드평판지수 265,254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54,584와 비교해보면 4.19%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부동산 경기 활성화로 저축은행의 브랜드 소비량도 증가하는 모습이다. 7월부터 시작한 커뮤니티 분석에서 저축은행들의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소비자 반응도 측정결과, SBI저축은행 브랜드에 대한 반응률이 높게 나타나면서 저축은행 브랜드 평판 1위로 분석되었다." 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저축은행 평판지수는 2016년 7월 20일부터 2016년 8월 2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 소개 [NPL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산 경·공매 NPL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NPL 투자 노하우와 NPL 시장 동향을 진행할 예정이다.29일 NPL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투자 설명회는 지난 6월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진행한 1차 투자 설명회에 이은 2차 투자설명회로.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NPL투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자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 2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3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