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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정촌 대경파미르 8월 분양 예정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9 16:50 최종수정 : 2016-08-10 17:28

사진:8월 분양하는 진주 정촌 대경파미르 투시도

사진:8월 분양하는 진주 정촌 대경파미르 투시도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경상남도 진주시 정촌면에 대경파미르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지역 일대에는 항공국가산업단지, 뿌리산업단지, 정촌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산업단지 내에는 연구소, 지식산업, 문화산업, 정보통신산업, 물류·유통 및 편의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조성된다.

진주·사천지역에 조성되는 첨단산업단지들은 항공산업이 중심이 되기에 공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물질이 적어, 교통, 교육시설 등 인프라 구축이 되어 있다.

총 1465세대 대단지로 조성되는 진주 정촌 대경파미르는 지상에 차량통행이 전혀 없는 보차분리설계와 4BAY 중심 설계 등 최근 아파트 건설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무인택배시스템의 도입으로 보안시스템의 구축에 신경쓰고, 단지와 맞닿은 산책로와 운동시설 등을 설계했다.

진주 정촌 대경파미르가 입지할 진주시 정촌면은 진주혁신도시, 사천나들목(IC), 진주시 외곽순환도로망 등이 인접해 진주시나 사천시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KTX진주역과 국내선이 운행되는 사천공항과도 맞닿아 있다.

진주 정촌 대경파미르의 견본주택(모델하우스) 개관일은 8월 19일 예정으로, 위치는 모다아울렛 진주점 바로 앞에 위치한 진주시 정촌면 정촌교차로 옆이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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