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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청춘드림(DREAM)적금’ 출시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7 19:08

신한은행, '청춘드림(DREAM)적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청년들에게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이들의 효율적인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신상품 ‘신한 청춘드림(DREAM)적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 청춘드림(DREAM)적금은 목돈 마련을 처음 시작하는 청년들에 대한 맞춤식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첫거래 고객 0.8%, 신한 FAN클럽 가입 및 신한카드 결제계좌 이용고객 0.3%를 비롯해 휴대폰요금 자동이체 ? 주택청약저축 보유 ? 비대면 채널을 통한 가입 등 거래요건에 따라 각 0.2%, 최대 1.7%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고객은 기본 이자율 연1.3%에 우대금리 연1.7%를 합산해 최대 연3.0%의 이자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신한 청춘드림(DREAM)적금의 만기는 3년이고 만19세 ~ 만35세 이하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들이 가입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청년희망펀드, 청년배당, 청년수당 등 청년들을 위한 공익사업이 증가하고 있어 여기에 동참하고자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사회인으로서 새롭게 출발하거나 새출발을 준비중인 청춘들에게 이 상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신한 청춘드림(DREAM)적금 출시를 기념해 ‘신한 청춘에게 모두 드림(DREAM)’ 이벤트를 진행한다. 적금신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도서상품권 및 신한 FAN클럽 포인트를 지급하며 자세한 내용은 신한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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