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VFC 1인GA 업그레이드, 상생프로젝트 유닛 프로모션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26 09:06

VFC 1인GA 업그레이드, 상생프로젝트 유닛 프로모션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1인GA 시스템 대중화를 이끌어온 VFC(비엡시금융서비스)의 성장이 예사롭지 않다.

그동안 VFC는 '슬림GA'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설계사 수당 개선과 장기 정착을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

무엇보다도 1인GA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근본적인 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고 잔여수수료 지급정책 등 투명한 수당제도를 제공하며, FC의 공감을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1인GA의 업그레이드격인 '3인지사장제도'를 런칭하며 유닛단위 중소규모 조직들의 영업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하고 있어 관련 업계가 주목하는 상황이다.

1인GA가 형식상 독립지점장이지만 기존의 지점에 소속되어 근무하는 체제를 가지고 있다면, 3인지사장제도는 독립된 사무실을 지원받으며 유닛이 가진 독특한 색깔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그 가치가 크다.

3인지사장제도, VFC만의 유닛 프로모션
'3인지사장제도'는 1인GA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하고, 유효성 높은 영업툴을 제공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워킹FC 3인 이상이면 VFC '3인GA' 프로모션에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지역의 독립사무실과 사무집기, 시스템, 행낭 등의 업무가 지원되므로 GA창업과 유사한 혜택을 갖는다.

'3인지사장제도'는 보험대리점 창업과 동일한 효과를 낼 수 있으면서도, 실제 창업에 따른 리스크는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비용 고효율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필드의 호응이 높다.

이런 영업환경 조성의 결과로 유닛조직들의 영업 퍼포먼스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현재 진행중인 전국 네트워크망 구축 플랜과 어우러지며 성장 시너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생프로젝트, FC와의 동행
그동안 전속 설계사(FC/FP)들의 GA 시프트 원인으로 지목되는 이유로는 낮은 수당, 취급상품의 다양성 부족, 잔여수수료 문제, 부지점장(SM/BM)이나 관리자와의 트러블, 열악한 영업방식 등이 꼽혀왔다.

이런 단점을 개선해낸 VFC에서는 추가적으로 아카데미하우스, 영업툴 공유 커뮤니티, 본사 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 FC와의 영업활동에 실용적인 제도들을 지속적으로 탑재하고 있다.

설계사와의 '동행'이라는 의미를 지닌 VFC 상생 프로젝트는 1인GA와 3인지사장제도라는 이름으로 GA업계로부터 新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내고 있다.

2016년 현재 슬림 1인GA 및 3인GA 지사장 제도를 활용하고 있는 VFC 소속 FC는 전국 150여개 지사에 2300여명에 달하고 있다.

VFC 지사설립 본부장은 "외적 성장보다는 보험설계사들과의 교감을 중시하고, 투명경영과 영업인프라 환경 개선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VFC 1인GA 업그레이드, 상생프로젝트 유닛 프로모션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유안타증권, KB증권 인재 내세워 IB조직 수술나서 유안타증권(대표 뤄즈펑)이 최근 KB증권 출신 인사들을 전면에 배치하며 투자은행(IB) 조직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인사 이동을 넘어, 침체된 IB 시장에서 실적을 낼 수 있는 ‘검증된 팀’을 구축하려는 전략적 행보란 평가가 나온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최근 KB증권 출신인 이경재 상무를 기업금융1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이 본부장은 ECM(주식자본시장)과 기업금융 부문에서 20년 넘게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앞서 합류한 연대호 전무 역시 KB증권 출신으로, 두 사람은 과거 ECM·SME금융 부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업계에선 이번 인사를 두고 “개별 인재 영입”보다 “성과를 2 NH투자증권, 옵티머스 소송서 JYP에 15억 배상 확정…대법 “전액 반환 책임은 제한” NH투자증권이 옵티머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 관련 소송에서 투자자 보호의무 위반 책임이 인정돼 JYP엔터테인먼트에 약 15억원을 배상하게 됐다. 다만 대법원은 투자금 30억원 전액 반환 책임까지는 인정하지 않으면서, 판매사의 책임 범위를 설명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 중심으로 판단했다.13일 증권가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는 최근 JYP가 NH투자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의 일부 인용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JYP 측에 약 15억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게 됐다. 법원이 JYP 측의 투자 경험과 법인 투자자 특성 등을 고려한 점도 배상 범위 판단에 영향을 미친 것으 3 "6~7% 목표수익률 향해 뛴다"…어깨 편 '목표전환형 펀드' 주식 등 위험자산에 먼저 투자하고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 등 안전자산 투자로 전환해서 운용하는 '목표전환형 펀드'가 증시 상승장에서 이전보다 높은 목표수익률을 제시하며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개인투자자에게 비교적 안정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펀드 운용사 입장에서도 공모펀드 부진 속 돌파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다만, 상승장에서는 자칫 추가 수익을 놓칠 수 있다는 제약점이 있다. 특히 목표수익률은 보장되는 게 아니다. 시장 후퇴 시 전환에 실패할 가능성도 잠재해 있다는 점은 유의가 필요하다.목표수익률 '조기 달성' 릴레이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CGI자산운용의 '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