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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역 스세권 상가 '강동 파밀리에 테라자' 분양 중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19 16:40

강동역 스세권 상가 '강동 파밀리에 테라자' 분양 중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강동역 파밀리에 테라자'에 스세권과 제2의 경리단길 장진우 거리가 조성된다.

스세권이란 스타벅스와 역세권의 신종 합성어로 카페에서 매일 한두잔씩 커피를 마시는 인구가 늘면서 스타벅스가 상가에 입점해 있는지가 상권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키테넌트인 스타벅스 이외에도 장진우 거리 또는 골목이 강동 파밀리에 테라자에 입점해 상권에 제2의 경리단길이 조성 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로 인해 메디컬, 금융기관, 브랜드 프랜차이즈 등이 입점을 확정하거나 문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테라스로 조성(일부)되는 지상 1층은 미용실, 중개업소, 편의점 등과 외부에서 유입되는 고객을 위한 약국, 이동통신 대리점 등이 입점하기에 알맞다. 천호대로변 업무동 상가도 분양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지하상가는 4곳의 진입ㆍ출입구를 개방하여 24시간 영업이 가능토록 했으며 자연채광과 자연통풍 환기가 가능하다. 또 중심에는 상시 이벤트를 열 수 있는 선큰 광장과 폭 8m의 넓은 보행통로를 조성했다.

지하1층 56개, 지상1층 20개의 점포로 구성된 강동역 파밀리에 테라자는 지상 1층~5층이 상가로 공급될 예정이고 전용면적은 80.85~270.12㎡으로 1층에 스타벅스 입점이 확정헀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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