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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한국금융학회' 장하성 교수 개회사

신윤철 기자

raindream@

기사입력 : 2016-06-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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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한국금융학회' 장하성 교수 개회사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금융학회 '선진국의 양적완화 경험이 한국에 주는 교훈' 심포지엄에서 장하성 교수(사진)가 개회사를 했다.

장하성 교수는 "제도적인 문제 시스템의 문제인지 짚어봐야 한다"며 "국제 결제 수단을 가진 미국과 우리처럼 작은 경제 크기의 국가에서 실해하는 양적완화가 같은 레벨일 수 있는가를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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