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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티레이더 트레이딩 스쿨' 운영

김지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07 10:11

유안타증권, '티레이더 트레이딩 스쿨' 운영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유안타증권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자사의 인공지능 투자시스템 티레이더의 사용법을 교육하는 ‘티레이더 트레이딩 스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티레이더 트레이딩 스쿨’은 인공지능 투자시스템 ‘티레이더2.0’을 통해 투자 유망종목을 찾고 투자자의 매매 성향에 맞게 ‘티레이더’를 실전투자에 활용하는 법을 제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일 오후 7시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시작한다.

이 자리에서는 유안타증권 전문가들이 ‘티레이더를 활용한 매매타이밍 포착 및 티레이더 딥 러닝을 통한 주식투자 레벨업’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모의투자를 통해 본인이 수립한 매매 원칙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아울러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모의투자 우수 성과자에게는 상품권 포상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장성철 리테일전략팀장은 “‘티레이더 트레이딩 스쿨’이 올바른 투자 습관을 체득하고 성공투자에 도움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에서 진행되는 ‘티레이더 트레이딩 스쿨 1기’는 사전 신청한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관련 문의 및 신청은 오는 8일까지 유안타증권 스마트센터(02-2012-8000)로 하면 된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24일까지 신규고객 및 상담고객을 대상을 ‘티레이더 하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용 홈페이지에서 ‘티레이더 종목진단 서비스’를 체험해 보고 상담신청을 남기면 매주 1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위탁계좌 신규 개설 후 주식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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