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JW 메리어트,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 임명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31 08:16

루마니아 출신, 리츠칼튼 서울의 총지배인도 역임해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신임 총지배인에 라두 체르니아.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제공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신임 총지배인에 라두 체르니아.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6월 1일자로 신임 총지배인에 라두 체르니아(46)를 임명했다.

총 17년 호텔 경력의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최고급 럭셔리 브랜드인 리츠칼튼 호텔 및 불가리 호텔 & 리조트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호텔리어로서 성장해 왔다.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1998년 리츠칼튼 호텔에 합류하여 일본·인도네시아·미국·아랍 에미리트 등에 위치한 다수의 리츠칼튼 호텔 및 불가리 호텔 & 리조트에서 관리자로서의 역할을 했다.

또한 리츠칼튼 베이징과 JW 메리어트 베이징에서 호텔 매니저를 역임했고, 2014년부터 2년 동안 리츠칼튼 서울의 총지배인으로서 호텔을 이끌었다.

루마니아 출신의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루마니아에서 소비자경제 부문의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박사학위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리츠칼튼 호텔의 식음료 자문단의 일원으로 2007년부터 2010년·2012년부터 2014년까지 활약했다.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 합류하여 서비스 산업 부문에 열정을 가진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직원들과 하나의 팀으로서 많은 일들을 함께 이뤄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최종 목표는 호텔의 레노베이션 계획을 잘 세워 완벽하게 추진해 나아가는 동시에 지속적인 트레이닝과 서비스 수준 강화를 통해 호텔을 한국의 럭셔리 리더로 자리매김토록 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