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5월 가정의달, ‘어버이날 선물’ 관심 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27 19:08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어린이·어버이·스승의날이 포함된 5월, 가자 높은 관심이 쏠렸던 것은 ‘어버이날 선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27일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선물 검색 키워드 QC(Query Count: 검색 횟수) 분석 결과, 어버이날 선물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어버이날 → 스승의날 → 어린이날 순)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은 당일 하루 전날, 스승의 날은 3일 전에 선물에 관해 가장 많이 검색했다.

성별로는 여성의 검색 비율이 남성보다 약 2.8배 더 높았다. 여성이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미리 기념일 선물을 찾아보는 경향이 있었다.

연령별 검색으로는 ▲어린이날 30대 → 20대 → 10대 ▲어버이날 20대 → 30대 → 10대 ▲스승의날 30대 → 20대 → 10대 순이었다. 선물 검색에서는 기념일에 따라 선물 받는 대상의 특징이나 유형을 구체화해 검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날’ 선물 관련 최다 검색 키워드는 ‘초등학생 어린이날 선물’이었다. ▲여자아이 어린이날 선물 ▲남자아이 어린이날 선물 ▲어린이집 어린이날 선물 ▲유치원 어린이날 선물 순서를 보였다. ‘8살 여자아이 어린이날 선물’, ‘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 어린이날 선물’ 등 대상을 세분화해 키워드를 검색하는 비율도 높았다. 또한, ‘어린이집 어린이날 선물’, ‘어린이날 단체 선물’ 등 어린이날에는 단체 선물 관련해 검색하는 이용자들도 많았다.

‘어버이날’ 선물 관련 최다 검색 키워드는 ‘아빠 어버이날 선물’이었다. 연령별로는 10대 ‘학생 어버이날 선물’, 20대 ‘아빠 어린이날 선물’, 30대 ‘시부모님 어버이날 선물’을 가장 많이 검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친구 부모님 어버이날 선물’, ‘2만원 어버이날 선물’과 같은 키워드도 상위 검색에 속했다.

‘스승의날’에는 ‘어린이집 스승의날 선물’이 최다 검색 키워드를 기록했다. 뒤이어 ▲여자선생님 스승의날 선물 ▲남자선생님 스승의날 선물 ▲교수님 스승의날 선물 등이었다. 또한 여성은 ‘어린이집 스승의날 선물’을, 남성은 ‘남자 선생님 스승의날 선물’을 가장 많이 검색했다.

한편, 어린이날 인기 선물 키워드 1위는 ‘로봇’이 차지했으며 2,30대 여성의 검색 비중이 높았다. 이어 ▲레고 ▲화장놀이 ▲인형 ▲킥보드 순이었으며, ‘RC자동차’, ‘총’만 유일하게 여성보다 남성이 더 많이 검색한 선물로 나타났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메이플’‧‘아크’ 쌍끌이 넥슨,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IP(지적재산권)의 견조한 성장과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가 유지되며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모두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적을 기록했다.넥슨은 하반기 주요 스테디셀러 IP의 확장과 다채로운 신작 라인업으로 실적 모멘텀을 강화해 간다는 방침이다.넥슨재팬(일본법인, 본사)은 13일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발표회를 열고 상반기 매출 2조5603억 원, 영업이익 837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대비 17%, 13% 증가한 수치로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이다.2분기 실적은 매출 1조1390억 원, 영업이익 2943억원을 기록했 2 HMM, 2Q 영업익 전년比 52%↑…성수기 조기 도래에 운임 반등 HMM이 성수기 조기 도래에 따른 운임 반등으로 2분기 실적이 증가했다. 다만 하반기 실적은 컨테이너 부문 원가 부담과 3분기 공급망 리스크가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13일 HMM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4020억 원, 영업이익 3541억 원, 당기순이익 41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6833억 원, 영업이익은 850억 원 늘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 52% 증가한 수치다.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6조1207억 원, 영업이익 6232억 원, 당기순이익 765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5조4774억 원 대비 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8471억 원 대비 26% 줄었다.SCFI 15% 상승…성수기 조기 도래로 반등 3 팬오션, 부채비율 100% 넘어서…포트폴리오 확장 본격화 영향 팬오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성장한 가운데, 부채비율은 2020년대 들어 처음으로 100%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2월 SK해운으로부터 사들이기로 한 원유수송사업 인수 작업이 본격화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관련 자산·부채가 반기 재무제표에 반영되기 시작한 영향이다.실적 우상향했지만 SK해운 원유수송사업 인수로 부채비율 증가실적은 증가했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9137억 원, 영업이익은 193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7.9%, 영업이익은 57.4% 늘어난 수치로, 해운 시황 강세와 곡물사업 매출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최근 분기 실적도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