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베이츠, 창사 17주년 기념 캐시백 이벤트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11 15:26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온라인 캐시백 웹사이트 이베이츠는 창사 17주년을 맞아 최대 17% 캐시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와 레베카밍코프(Rebecca Minkoff), 랄프로렌(Ralph Lauren) 등 해외직구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스와로브스키와 르쿠르제(Le Creuset), 조르지오아르마니뷰티(Giorgio Armani Beauty)와 록시(Roxy)등은 17% 캐시백을, 레베카밍코프, 랄프로렌, 나이키(Nike), 삭스피프스애비뉴(Saks Fifth Avenue) 등도 15~16%대의 높은 캐시백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브랜드에서 20달러어치 이상을 구매한 고객 중 1000명에게는 1.7달러의 보너스 캐시백이 추가로 제공된다.

적립된 이베이츠의 캐시백은 매 분기마다 페이팔 계정이나 은행계좌로 환급 받을 수 있다. 특히 최근 시작된 국내은행 계좌이체 환급 서비스는 별도의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어 보다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이베이츠 내 계정정보에 은행 계좌정보를 입력하면 캐시백 당일 고시환율 기준으로 환전, 3~5일 내 원화로 입금된다.

이수진 이베이츠 이사는 “이베이츠는 캐시백 제공을 통한 실질적인 소비자 혜택을 제공해왔으며, 최근 한국에서는 해외직구뿐만 아니라 국내 쇼핑몰 소비자들에게까지 그 혜택을 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파격적인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 역시, 이베이츠와 오랜 파트너십을 맺어온 유명 웹사이트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메이플’‧‘아크’ 쌍끌이 넥슨,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IP(지적재산권)의 견조한 성장과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가 유지되며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모두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적을 기록했다.넥슨은 하반기 주요 스테디셀러 IP의 확장과 다채로운 신작 라인업으로 실적 모멘텀을 강화해 간다는 방침이다.넥슨재팬(일본법인, 본사)은 13일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발표회를 열고 상반기 매출 2조5603억 원, 영업이익 837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대비 17%, 13% 증가한 수치로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이다.2분기 실적은 매출 1조1390억 원, 영업이익 2943억원을 기록했 2 HMM, 2Q 영업익 전년比 52%↑…성수기 조기 도래에 운임 반등 HMM이 성수기 조기 도래에 따른 운임 반등으로 2분기 실적이 증가했다. 다만 하반기 실적은 컨테이너 부문 원가 부담과 3분기 공급망 리스크가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13일 HMM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4020억 원, 영업이익 3541억 원, 당기순이익 41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6833억 원, 영업이익은 850억 원 늘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 52% 증가한 수치다.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6조1207억 원, 영업이익 6232억 원, 당기순이익 765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5조4774억 원 대비 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8471억 원 대비 26% 줄었다.SCFI 15% 상승…성수기 조기 도래로 반등 3 팬오션, 부채비율 100% 넘어서…포트폴리오 확장 본격화 영향 팬오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성장한 가운데, 부채비율은 2020년대 들어 처음으로 100%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2월 SK해운으로부터 사들이기로 한 원유수송사업 인수 작업이 본격화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관련 자산·부채가 반기 재무제표에 반영되기 시작한 영향이다.실적 우상향했지만 SK해운 원유수송사업 인수로 부채비율 증가실적은 증가했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9137억 원, 영업이익은 193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7.9%, 영업이익은 57.4% 늘어난 수치로, 해운 시황 강세와 곡물사업 매출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최근 분기 실적도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