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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주간 관심업종·특징주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08 17:01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철도주: 대아티아이, 세명전기, 특수건설 : 박대통령의 이란 방문으로 철도 등 인프라 건설수주가 힘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 이스파한-아와즈 철도건설과 동력분산식 철도차량 공급 등 이란과 교통-인프라 협력 양해각서 체결

-피에스텍 : 이란을 비롯한 중동 시장에 스마트그리드 진출을 계획한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

-CMG제약 : 조현병 치료제 관련 기대감에 주가 상승. 조현병 치료제에 대해 하반기 미국 품목허가 신청을 추진한다는 소식

-덱스터 : 106억원 규모의 VFX(시각특수효과)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 상승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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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권업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자율규제 추진…"기본예탁금 상향·리밸런싱 분산 필요" 증권업계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관련해서 자율 규제로 기본예탁금 상향, 리밸런싱 분산 등을 검토키로 했다.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14일 여의도 금투협에서 대신, 메리츠, 미래, 삼성, 신한, 키움, 하나, 한투, KB, NH 등 대형 증권사인 종투사 10곳 대표 대상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시장상황을 점검하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업계의 자율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지렛대효과·음의 복리효과…"투자자보호 필요"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일일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지난 5월 27일에 국내 첫 출격했다. 레버리지가 14종, 또 인버스가 2종 2 국민연금도 '삼전·닉스' 중심…기관 포트폴리오 반도체 쏠림 심화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포트폴리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개인투자자의 '삼전·닉스' 선호 현상에 이어 기관 자금까지 두 종목에 집중되면서 국내 증시의 중심축이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14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국민연금이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267개 상장사의 지분 평가액은 지난 10일 기준 462조1403억원이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의 평가액은 256조3574억원으로 전체의 55.5%를 차지했다.국민연금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7.3%에서 7.9%로, SK하이닉스는 7.6%에서 8.1%로 각각 확대됐다. 지분 평가액 역시 삼성전 3 IBK금융그룹-한국피아이엠 파트너십…미래 신사업 정조준 한국피아이엠이 4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추진하는 가운데 IBK금융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이 돋보인다. 단순 재무적 투자를 넘어 신사업 혈맹 수준으로 깊어지는 모습이다. 한국피아이엠이 체질 개선을 노리는 가운데 IBK가 든든한 우군 역할을 자처하고 나선 형국이다.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피아이엠은 4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추진한다. 조달된 자금은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 중심 사업 구조를 수소, 로봇, 인공지능(AI) 등 미래 첨단 산업으로 재편하는 과정에 사용된다.세부적으로는 수소연료전지용 Ti PTL(타이타늄 다공성 확산층) 생산 증설(142억3000만원), 휴머노이드 로봇용 소재부품 및 초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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