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금융투자 신림역지점, 해외선물 무료 세미나 개최

장원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19 14:06

하나금융투자 신림역지점, 해외선물 무료 세미나 개최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하나금융투자 신림역지점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하나금융투자 본사(여의도역 2번출구) 10층 대회의실에서 “해외선물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외선물에 대해 관심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나금융투자 신림역지점과 증권전문방송 사이트인 팝콘스탁(www.popcornstock.com)이 공동 개최하는 세미나로 참가 비용은 무료이며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참가가 가능하다.

강사는 팝콘스탁 대표 여성전문가 ‘캡틴쿡’으로 누적 수익으로 살아남는 선물시장 투자기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순서는 1부 “뉴노멀시대 금융시장 전망과 투자방향”, 2부 “선물차트 완벽 이해와 분석”, 3부 “바보야, 투자는 심리야”로 진행된다.

당일 방문 접수가 가능하나 사전 신청자에게는 개인별 투자성향 분석을 제공한다. 참가문의 및 신청은 하나금융투자 신림역지점(02-874-3111)로 하면 된다.



장원석 기자 one218@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융위, 홍콩 ELS 1.4조 제재안 반려…“법리 보완” 둘러싸고 해석 분분 금융위원회가 홍콩 H지수 연계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한 약 1조4000억원 규모 제재안을 금융감독원에 반려하면서 금융당국 간 시각 차가 드러났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홍콩 H지수 ELS 불완전판매 사태와 관련해 검사 결과를 토대로 금융회사들의 판매 책임을 산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약 1조4000억원 규모의 과징금 및 제재안을 마련해 금융위에 보고했다. 하지만 금융위는 심의 과정에서 일부 법리 해석과 제재 근거가 추가로 정교화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해당 안건을 되돌려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결정으로 해당 제재안은 금융위 의결 단계에서 다시 검토 절차를 거치게 되면서 최종 확정 일정도 지연될 가능 2 '전통강자' KB증권, 우량 발행사 중심 커버리지 확대…정중동 행보 [빅10 증권사 DCM 지형도 (1)] 전통 IB(기업금융)의 핵심축인 DCM(채권자본시장) 부문에서 증권사 간 경쟁이 치열하다. 국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10곳의 DCM 주관 역량, 발행 네트워크, 전략 방향, 주요 이슈 등을 개별 점검하고 비교우위를 탐색해 본다. <편집자 주>KB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DCM(채권자본시장) 대표주관 실적이 가장 앞서 있는 전통강자 하우스로 꼽힌다. 우량 발행사 중심의 커버리지가 뒷받침하고 있다. 글로벌 DCM으로 권역을 넓혀가고 있는 게 특징적이다.누적 DCM 실적 선두 복귀…NH와 경쟁14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인공지능(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에 따르면, KB증권은 2026년 들어 전일까지 수요예측을 거쳐 발행한 공 3 “다들 줄이는데 에버딘은 남았다”…외국계 운용사의 한국 생존법 ETF 중심 시장 재편과 공모펀드 침체 속에서 외국계 자산운용사들의 국내 철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국계 운용사 에버딘(abrdn)은 오히려 기관·대체투자 중심 전략을 유지하며 한국 시장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테일 대신 국민연금·보험사·공제회 등 장기 기관자금 시장에 집중한 전략이 배경으로 꼽힌다.특히 에버딘은 유럽 인프라·부동산·사모대출(private credit) 등 상대적으로 국내 운용사들의 네트워크가 제한적인 영역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업계에서는 에버딘코리아(한국영업대표: 정동우)가 국내 기관투자자 네트워크와 글로벌 대체투자 역량을 기반으로, 리테일보다는 기관 고객 대상 글로벌 자산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