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삼성 기어 S2’ 드 그리소고노 한정판 공개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17 14:13

삼성전자 ‘삼성 기어 S2’ 드 그리소고노 한정판 공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1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시계 박람회인 ‘스위스 바젤월드 2016’에서 명품 주얼리·시계 브랜드‘드 그리소고노(de GRISOGONO)’와 협업한 ‘삼성 기어S2’ 한정판(Samsung Gear S2 by de GRISOGONO)을 선보였다.

이번에 ‘드 그리소고노’와 협업한 ‘삼성 기어S2’는 100여개 이상의 블랙·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드 그리소고노’의 가죽 장식 시계줄로 마감했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알람 메시지를 독특하고 직관적으로 사용하는 기어 S의 원형 베젤을 골드 소재로 처리하고 다이아몬드로 장식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영희 부사장은 “이번 드 그리소고노와 협업은 단순한 공동 브랜딩을 넘어 양사의 비전과 독보적인 미학을 ‘삼성 기어S2’ 에 담아내면서 드 그리소고노 함께 소비자를 더욱 돋보이게 할 특별한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드 그리소고노’ 창업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파바즈 그루오시(Fawaz Gruosi)는 “드 그리소고노는 파격적인 제품과 대담한 접근방식으로 주얼리와 시계를 제작해 소비자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제품은 삼성전자의 기술력과 활용성을 그대로 담아내면서 동시에 대담한 시계 디자인과 주얼리 제작 노하우가 깃들여져 있는 것이 특징” 이라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글로벌 장기 IP로”…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글로벌 출시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DLC(다운로드 콘텐츠, 화장판) 출시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붉은사막 IP(지적재산권)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글로벌 장기 프랜차이즈로 키워 간다는 구상이다.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Crimson Desert Enhanced)’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인 ‘미지의 여정(Charting the Unknown)’을 30일 전 세계에 출시했다.본편 한계 넘어서는 파격 확장이번 DLC 미지의 여정은 본편이 구축해 놓은 압도적인 그래픽과 전투 시스템의 유산을 기본으로 삼으면서도, 게임의 스케일과 깊이를 비약적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했다.우선 본편의 치열한 전투 끝에 파이웰 대륙을 지켜낸 핵심 인물 2 최태원, AI 전력사업 힘준다...SK이노 CEO에 정승일 발탁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유지하면서 주요 계열사 경영진을 교체하는 '안정 속 쇄신'을 택했다. SK그룹은 30일 오전 임시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사 이사회에서 결정된 사장단 인사 사항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의 경영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에너지·화학 사업군을 중심으로 인적 쇄신을 추진한 것이 특징이다. SK이노베이션을 비롯해 SK지오센트릭과 SK가스의 수장을 바꾸고 전력·에너지 분야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해 기존 석유·가스 중심 사업을 전력 공급과 에너지 솔루션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이다. SK하 3 조현준 효성 회장 "목표 향한 치열함이 다음 100년 만든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끈질긴 도전과 실행력을 강조했다.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부터 바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야 한다는 주문이다.조 회장은 29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효성은 '모닝 스타(Morning Star)'로 어둠 속에서 새벽을 알리는 광명한 샛별을 뜻한다"며 "샛별이 어둠을 뚫고 새로운 아침을 알리듯 우리 효성도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성실함과 끈질긴 도전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지난 60년간 회사를 지켜온 임직원들의 헌신에도 감사를 전했다. 조 회장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