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은행 '아시아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17 14:00

국내 금융기관 최초 2년 연속 베스트(Best) 기업

△프라센지트 바타차르야 GPTW 인도 CEO, 신한은행 이기형 시드니지점 개설준비위원장/사진제공=신한은행

△프라센지트 바타차르야 GPTW 인도 CEO, 신한은행 이기형 시드니지점 개설준비위원장/사진제공=신한은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행장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이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Best Workplaces in Asia, 2016)’ 시상식에서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2년 연속 ‘베스트(Best) 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GPTW(Great Place To Work)는 총 50개국 1,500개 기업들 중 신뢰경영지수, 기업문화, 임직원 설문 등을 바탕으로 ‘베스트 60’을 선정했다. 신한은행은 탁월한 비전제시, 임직원 성장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6 베스트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GPTW는 일하기 좋은 회사를 선정하는 협회로 포춘지(Fortune Magazine)의 세계 100대 기업을 선정하는 기관이다

신한은행은 작년에 GWP KOREA가 주관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및 한국능률협회 컨설팅(KMAC)에서 주관한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시상식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8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신한은행은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직원행복도 제고를 위해 120여개의 취미활동부를 비롯해 신한가족 주말농장, 신한가족 문화가 있는 날, 직원 자녀 자기주도학습 멘토링 캠프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근무의욕 고취를 위해 정기적으로 행복지수진단과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워킹맘(Working mom)들의 경력단절을 최소화 하기 위해 육아휴직 직원을 대상으로 선택적 시간제 근무도 시행하고 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환주號 국민은행, 채용부터 배치까지 ‘직무형 은행’ 전환…PB·RM·AI 특화 모델 [은행원의 진화]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은 ‘만능 행원’ 대신 기업금융 RM(Relationship Manager)과 자산관리 PB(Private Banker), AI·IT 등 직무별 전문가를 키우는 방향으로 인력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채용 단계부터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AI·플랫폼개발 등을 별도 트랙으로 나누고 기존 직원에게도 직무 전환과 전문성 강화를 요구하는 방식이다.해당 방식은 영업점과 인력이 계속 줄어드는 상황에서 국민은행이 택한 방향은 은행원 한 사람이 여러 업무를 두루 처리하는 ‘제너럴리스트’ 모델보다 특정 분야에서 깊은 전문성을 갖추는 ‘직무형 은행원’에 가깝다. 단순 업무는 모바일과 AI에 넘기고, 사람은 기업 분석과 자산관리, 기술개발 2 이광희號 SC제일은행, 4% 통장으로 고객 잡는다…수신·WM ‘투트랙’ 강화 이광희 행자이 이끄는 SC제일은행이 고금리 수신상품을 앞세워 대고객 영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신규 고객뿐 아니라 일정 기간 거래가 끊겼던 고객까지 다시 끌어들이며 고객 기반을 넓히고, 이를 자산관리(WM)와 프라이빗뱅킹(PB) 등으로 연결하는 전략이다.이광희 행장 취임 이후 강조해온 ‘고객·영업 현장 중심’ 전략이 수신과 자산관리 양쪽에서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순이자마진(NIM) 하락으로 이자이익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고객 접점을 늘리고 자산관리 등 비이자 부문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4% Hi통장으로 신규·거래공백 고객까지 확보SC제일은행은 14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SC제일 Hi(하이) 3 강태영號 농협은행, 상생협약 금리 1%p대↓…농식품·지역특화산업 '초점'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대기업·공공기관과 은행이 함께 조성한 상생펀드가 협력기업 금융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협약기업이 예치한 예금의 이자를 대출금리 인하 재원으로 활용해 금융비용을 낮추는 구조다.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농식품·지역기업과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상생금융을 운영하며, 협약에 따라 1%p 중후반 수준의 금리 인하와 상품별 추가 우대를 제공하고 있다. 대기업고객부 기준 지난 6월 말 10개 대기업·13개 협약 상생펀드의 여신잔액은 298억원이다. 향후 동반성장대출과 상생펀드를 공급망 금융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10개 대기업·13개 상생펀드…여신 298억농협은행의 대표적인 협력기업 금융상품은 'NH채움상생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