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안타증권, 주식계좌 전용 ‘Stock+ 체크카드’ 출시

장원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14 10:21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유안타증권(www.myasset.com)은 14일 증권사가 발급하는 브랜드 체크카드 최초로 주식계좌 전용 체크카드 ‘유안타 Stock+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Stock+ 체크카드’는 당월 주식 약정금액에 따라 카드 사용금액의 일부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주식계좌 전용 체크카드다. 월 주식 약정금액에 따라 당월 카드 사용금액(최대 500만원)의 0.5%(월 1백만원 이상 약정시), 0.7%(월 1천만원 이상 약정시), 최대 1%(월 1억원 이상 약정시)를 익월 초 체크카드 결제계좌로 지급한다. 국내 주식 뿐만 아니라 후강퉁 주식매매도 약정금액에 포함되어 더 많은 투자자가 혜택을 받아볼 수 있게 했다.

체크카드 출시와 함께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감사 이벤트도 준비했다. 5월말까지 ‘Stock+ 체크카드’를 발급만 받아도 선착순 5,0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하며, 편의점 ATM/CD기 이용 고객과 이벤트 기간 중 누적 5만원 이상 결제고객에게도 편의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주식 약정금액 상위 10명에게는 골드바(10g) 또는 백화점 상품권(30만원권)도 제공한다.

최성열 유안타증권 마케팅팀장은 “이번에 출시한 ‘Stock+ 체크카드’는 주식투자자를 위해 +α 혜택이 가미된 증권사 최초의 체크카드로 주식투자자의 알뜰한 소비생활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유안타증권은 최대 연 5%의 추가 수익률이 제공되는 ‘CMA+체크카드’와 편의점, 마트, 영화관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할인혜택이 있는 ‘Life+체크카드’ 등 업계 최상의 혜택과 서비스로 최고의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체크카드 발급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장원석 기자 one218@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