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MC투자증권, 글로벌 변동성 국면 최적의 대안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07 00:53

JP모간 글로벌매크로 증권자투자신탁

HMC투자증권, 글로벌 변동성 국면 최적의 대안
[한국금융신문] HMC투자증권은 글로벌 변동성에 대비하고 변동성 국면에서 경험있는 운용역의 유연한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투자기회를 확보하는데 최적의 대안이라고 판단한 JP모간 글로벌매크로 증권자투자신탁을 추천했다.

JP모간 글로벌 매크로 펀드는 주식과 채권뿐만 아니라 파생상품, 통화 등으로 투자 대상을 확대하여 다양한 투자기회를 추구한다. 시장의 움직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연 6~10% 변동성에 중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 창출을 추구하는 펀드다. 글로벌 경제의 구조적, 경기 순환적 환경변화를 중심으로 주요 매크로 테마를 선정하고, 이를 통해 가장 효율적으로 수익화 할 수 있는 개별 투자전략을 선정한다.

또한, 종합적인 위험관리가 동 상품의 특징이다. 포트폴리오 구성 초기단계부터 각 투자자산 및 전략의 고유위험과 이들이 전체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사전적 변동성 관리를 추구 한다.

2008년 금융위기 같은 예상 가능한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테스트를 병행하여 펀드의 목표변동성 관리 및 시장조정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위험조정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HMC투자증권은 이러한 세분화되고 분산된 접근전략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잠재 리스크를 제한하고 적절한 방향성 투자를 통해 안정적 수익증대 및 변동성 제한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ELS 발행 42% 급감…지난해 ELB '반짝 특수' 끝나며 시장 정상화 올해 상반기 주가연계증권(ELS) 발행 규모가 지난해 하반기보다 40% 넘게 줄었다. 지난해 말 원금지급형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가 대거 발행되면서 일시적으로 커졌던 시장이 정상화되면서 전체 발행 규모가 예년 수준으로 되돌아간 영향이다.21일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ELS 발행·상환 현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ELS 발행금액은 27조7618억원이다. 지난해 하반기(47조6309억원)보다 41.7%나 줄었다. 지난해 상반기(21조7316억원)와 비교하면 27.7% 늘었지만, 직전 반기와 비교하면 감소 폭이 두드러졌다.이번 감소는 ELB 발행 축소가 결정적인 요인으로 꼽힌다.ELB 발행 규모는 지난해 하반기 35조9204억원에서 올해 상 2 반도체 머니 SK하이닉스, 채권시장 '큰손' 부상 AI 메모리 호황으로 막대한 현금을 쌓은 SK하이닉스가 국내 채권시장의 새로운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사채와 은행채는 물론 증권채·카드채, 기업어음(CP)까지 투자 대상을 넓히면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채권을 발행하던 기업에서 이제는 시장의 주요 매수 주체로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다.재무제표가 보여주는 유동성SK하이닉스(대표이사 곽노정)의 공격적인 채권 투자 배경에는 사상 최대 수준으로 불어난 현금창출력이 있다.SK하이닉스의 2025년 연결 매출액은 97조 1467억 원, 영업이익은 47조 20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6.8%, 101.2%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42조 9479억 원으로 116.9%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이익잉여금은 6 3 한국재무설계협회의 변신은 ‘무죄’ ...한국형 재무설계 플랫폼으로 새 도약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마무리한 사단법인 한국재무설계협회가 '한국형 재무설계 플랫폼'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자격인증 기관으로서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제94회 AFPK 자격시험에서는 첨단 기기를 활용한 부정행위에 칼을 빼 들었다.문항 수 줄어든 제94회 AFPK 시험… "스마트 안경 벗어야"한국재무설계협회(회장 최문희)는 제94회 AFPK 자격시험 일정을 공지하고, 고사실 내 전자·통신기기 반입 금지 규정을 강력히 강조했다. 이번 시험은 시험 문항 수가 기존 190문항에서 150문항으로 줄어든 후 치러지는 첫 시험으로, 오는 8월 22일(토)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