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봄철 입맛 사로잡는 굴요리 거제도맛집 ‘포로수용소 굴구이’

FNeNews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05 05:53 최종수정 : 2016-03-05 11:59

봄철 입맛 사로잡는 굴요리 거제도맛집 ‘포로수용소 굴구이’
남해안 특유의 다도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경남 거제도가 아름다운 바다 여행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인 거제도는, 약 73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뤄져 있어 저마다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고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주요 여행코스만 둘러봐도 청정해역 남해바다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남해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해금강(명승 2호)'가 대표적으로 주변에는 십자동굴과 사자바위· 환상적인 일출과 월출을 자랑하는 일월봉 등이 있다.

또한, 많은 관광객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청정해역에서 조업한 신선한 자연산 굴과 해산물을 먹기 위해 거제도를 많이 찾는다.

그중 특화된 굴요리를 선보여 영양과 맛 두 가지를 모두 사로잡은 굴요리로 입소문이 난 거제시 '포로수용소굴구이‘를 찾아보니 담백하면서도 바다의 내음 그윽한 이 집만의 색다른 굴요리를 즐겨 볼 수 있었다.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며 칼슘,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여 신경쇠약 등을 회복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지닌다.

포로수용소굴구이는 누구나 굴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굴구이, 굴전, 굴탕수육 등 특별한 비법으로 다양한 세트 요리를 선보이고 있었다. 그중 지역 특산물로 만들어진 A세트는 거제 8미 음식을 후회 없이 체험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 건강식 메뉴로 다양한 굴요리가 가득한 정갈한 상차림과 함께 새싹멍게비빔밥, 굴국수, 돌솥비빔밥 등의 식사메뉴도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한다.

포로수용소굴구이는 거제도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 300m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경남 거제시 고현동 502번지)



FNeNews 기자 FNenew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자기 지능을 가진 나라와 못 가진 나라, '초격차'가 시작되다 [전명산의 AI블록체인도시 이야기⑮] 최근 몇 년, AI 산업은 쉴 틈 없이 숨 가빴다. 예상을 뛰어넘는 모델의 개선 속도, 예상하지 못했던 사고들, 예상하지 못했던 중국과 오픈소스 진영의 추격, 예상하지 못했던 반도체 공급난과 에너지 문제들로 매주 이슈가 흘러넘쳤다. 그리고 이번엔 예상하지 못했던 국가의 전면 개입이 시작되었다. 이 개입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뉴스 몇 줄로 끝나지 않는다. 자기가 통제 가능한 지능을 가진 나라와 그렇지 못한 나라 사이에, 좁혀지기 어려운 격차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미국, AI를 안보 자산으로 취급하기 시작하다지난 4월 초, 앤스로픽은 자사의 최신 모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를 세상에 공개했다. 정확히는 '공개'가 아니 2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생활금융 생태계 확대…고객 접점 강화 [외국인 금융 공략]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대응해 생활금융 생태계 확대를 통한 외국인 고객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활밀착형 혜택을 담은 맞춤형 상품과 KB국민은행 연계 서비스를 통해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비대면 카드 발급과 고객 지원 체계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국내 체류 외국인의 금융 수요 증가에 맞춰 관련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국민카드 관계자는 “외국인 고객이 국내 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업종 중심의 혜택을 강화하고, 디지털 채널을 통한 카드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고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3 40대 직장인의 고민, 가장 소중한 자산은 가정이다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나는 좋은 배우자이며 좋은 부모인가?40대 직장인은 직장에서 가장 바쁜 시기다. 책임은 커지고 성과에 대한 압박도 더욱 강해진다. 퇴근해 집에 돌아오면 몸도 마음도 지쳐 있다. "가족을 위해 일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든다.결혼 10~15년 차가 되면 부부는 어느새 연인보다 생활의 동반자가 된다. 자녀는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고등학생이 되어 부모보다 친구를 더 찾는다. 이 시기에 많은 40대 직장인은 문득 자신에게 질문한다."나는 좋은 남편, 좋은 아내인가?""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아버지, 좋은 어머니인가?"이제는 돈을 벌어오는 것만으로 좋은 가장이 되는 시대가 아니다. 가족은 경제적 지원보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