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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최대 2억원 보장 ‘온라인 정기보험’ 출시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2-23 14:02

미래에셋생명, 최대 2억원 보장 ‘온라인 정기보험’ 출시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저렴한 보험료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정기보험 갱신형’ 상품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온라인보험의 강점인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해 낮은 수준의 보험료로 최대 2억원까지 보장한다.

보장기간 역시 늘어난 기대수명에 맞춰 최대 100세까지로 설정됐다. 다양한 할인 제도를 활용하면 보험료가 낮아진다. 담배를 피우지 않고, 미래에셋생명이 제공하는 건강검진을 통해 우량체 진단이 나오면 약 10~30% 저렴한 건강우대할인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 납입 자동이체 신청 시 추가로 1% 할인되고, 이미 가입한 온라인보험이 있다면 3%의 진심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자동이체 및 진심 할인은 2회차 납입부터 적용)

신성은 모바일비즈니스팀 상품 매니저는 “최근 보험료 부담이 큰 종신보험 대신 정기보험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추세다”라며 “보험료 부담은 줄고 보장기간은 늘어난 이 상품은 현재 판매 중인 비갱신형 보험과 함께 고객의 다양한 상황에 맞춘 알찬 보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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