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남자코성형, 맞춤성형 통해 ‘자존심’과 ‘만족도’ 둘 다 잡는다

FNeNews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22 08:13

남자코성형, 맞춤성형 통해 ‘자존심’과 ‘만족도’ 둘 다 잡는다
스스로를 꾸미고 가꾸는 남자들이 늘어나면서 남자성형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다.

남자들이 특히 관심을 갖는 성형 부위는 바로 코이다. 얼굴의 중앙에 위치한 코는 전체적인 인상이나 분위기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특히 남성의 코는 묵직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느낌을 부여하는 부위로 낮거나 휘어진 코를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남성성을 강조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남자코수술 시 가장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부분은 남자코성형과 여자코성형이 동일시 될 수 없다는 점이다. 남자와 여자는 체형만큼이나 이목구비도 많이 다르다. 전체적으로 곡선의 체형을 가진 여성에게는 부드러운 버선코가 잘 어울리지만 전체적으로 직선의 체형을 가진 남성에게는 미간부터 코끝까지 직선으로 뻗은 코가 잘 어울린다.

글로비성형외과 노봉일 원장은 “최근 많은 남자분들이 코성형을 위해 찾아오는데 막상 수술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피부상태, 선호하는 모양, 남성적 이미지의 조화 등 여자성형과 다르게 접근해야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다”라며 “제대로 알고 진행하기만 한다면 작은 변화로 호감형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어 만족도가 큰 수술”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노 원장은 “남성의 코는 여성과 달리 길이가 길고 콧등도 넓기 때문에 이에 적합한 수술이 진행돼야 한다. 미간에서부터 시작해 코끝까지 직선으로 곧고 간결하게 뻗은 형태가 좋으며, 이마와 콧대가 이루는 각도가 130도, 코끝과 입술이 이루는 각도는 90도 정도가 이상적이다. 전체적인 얼굴모양을 고려한 맞춤코성형이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라고 전했다.

남자코수술 역시 콧대를 세우고 코끝을 높이는 수술이 주를 이루는데 자신의 얼굴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스러운 코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얼굴전체와의 조화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콧대는 물론 코끝과 얼굴의 비율, 턱과 이마의 조화 등 얼굴 옆 라인까지 생각하고 수술을 하게 되면 얼굴전체가 균형이 잡히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남성의 경우 피부가 두껍고 혈관이 발달해 멍이 들기 쉽고 부기가 상대적으로 많은 단점이 있다. 때문에 가능한 흉터가 남지 않고 회복이 빠르도록 해 사회생활이 단기간 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글로비성형외과에서는 출혈을 줄이는 수술방법을 통해 붓기를 줄이고 스마트룩스 관리 프로그램으로 붓기와 멍을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있다.

한편 글로비성형외과에서는 작고 낮은 코, 투박한 복코, 매부리코, 화살코, 휜 코 등 남자코수술 케이스를 다양하게 분류해 이에 적합한 수술법을 적용하고 있다. 수술한 티가 나지 않으면서도 개성을 살리는 코수술이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FNeNews 기자 FNenew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JTC, ‘제주 해린면세점’ 오픈…韓시장 본격 진출 JTC는 최근 일본과 중국 간 관계 변화 속에서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관광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한국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회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추가 거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변동성을 축소한다는 전략이다.앞서 JTC는 지난 10일 제주시 용담2동에서 ‘제주 해린면세점’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제주 해린면세점은 자회사 케이박스(K-BOX)를 통해 운영된다.제주 해린면세점은 약 909㎡(275평) 규모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가전, 제주 특산품 및 잡화 등을 판매하는 종합 사후면세점이다. 제주국제공항에서 2 코오롱인더, 4년 만에 배당 확대 배경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4년 만에 배당을 확대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이어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건설과 바이오 등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그룹의 현금창출원 역할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4일 1주당 900원의 중간배당을 지급했다. 이는 지난해까지 유지해 온 주당 600원보다 50% 늘어난 규모다.코오롱인더스트리가 중간배당을 확대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처음이다. 회사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보통주 기준 연간 주당 배당금 1300원을 유지해 왔다. 2020년 1000원이었던 연간 배당금은 2021년 1300원으로 늘어난 3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