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신한금융투자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30 13:46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임원 신임>

◇부사장/2명 △IB그룹 우영웅(그룹 CIB총괄, 신한은행 부행장보 겸직) △WM그룹 이창구(그룹 WM총괄, 신한은행 부행장보 겸직)

◇본부장/3명 △스마트사업본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환 △기업금융1본부 김종옥 △IPS본부 정돈영

◇본부장직무대행/2명 △기업금융2본부 이상훈 △투자금융본부 서정석

<임원 전보>

◇본부장/6명 △경영관리본부 신동철 △강남영업본부 남궁훈닫기남궁훈기사 모아보기 △강서영업본부 정환 △고객자산운용본부 최성권 △강북영업본부 백명욱 △준법감시본부 남용문

<부/점장 신임>

◇지점장/8명 △안산지점 고준선 △연희동지점 김관중 △대치센트레빌지점 김국한 △보라매지점 김태형 △정자동지점 박상수 △남대문지점 신윤주 △포항지점 이재욱 △반포지점 임혁

◇센터장/3명 △신한PWM일산센터 김동명닫기김동명기사 모아보기 △신한PWM태평로센터 김주형 △신한PWM분당중앙센터 이정미

◇부서장/9명 △채권운용부 금성원 △자산관리솔루션부 명석웅 △FICC운용부 반승철 △연금기획부 오두식 △투자금융부 오승준 △기업금융2센터 이동호 △연금영업1부 이창경 △대체투자부 정정욱 △신디케이션부 조규효

<부/점장 전보>

◇지점장/20명 △마포지점 곽병주 △구미지점 김규태 △영업부 김기정 △밀양지점 김성기 △대구수성지점 김완섭 △구로지점 김용현 △산본지점 김운배 △계양지점 김종언 △광화문지점 김행철 △도곡지점 김후근 △목동지점 방충기 △신당지점 윤지현 △평촌지점 이광재 △동래지점 이상민 △여의도지점 이선미 △논현지점 이재혁 △압구정지점 장무일 △관악지점 조시환 △창원지점 차상호 △분당지점 최돈중

◇센터장/10명 △신한PWM서교센터 김계흥 △신한PWM분당센터 김기덕 △신한PWM서울FC 김수경 △신한PWM목동센터 노미애 △신한PWM도곡센터 성현철 △신한PWM여의도센터 이영농 △신한PWM압구정센터 이창훈 △신한PWM서초센터 이철원 △신한PWM PVG서울센터 정종옥 △신한PWM PVG강남센터 현주미

◇부서장/14명 △기업금융1센터 김준태 △인사부 박성진 △경영기획부 서태영 △스마트자산관리센터 송제윤 △Equity파생부 오해영 △시너지사업부 옥형석 △투자상품부 우동훈 △스마트사업부 이광렬 △ICT개발부 이동근 △영업추진부 이선훈 △컴플라이언스부 이재동 △M&A부 장호식 △대기업금융부 최성준 △연금영업2부 탁성호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중금리 비중 20%p↑···실적-포용금융 딜레마 '과제'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 구조를 5~8%대 중간 가격대로 재편하며 중저신용자의 은행권 접근성을 넓힌 것으로 나타났다.평균 신용점수는 939점에서 927점으로 낮아졌고, 신규취급의 중심도 5% 미만에서 5~8% 구간으로 이동했다. 초저금리 경쟁을 줄이면서도 상대적으로 신용도가 낮은 차주까지 1금융권 안에서 흡수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다만 중저신용 차주의 위험 프리미엄은 적극적으로 낮추지 못했다. 민간중금리대출 공급도 2분기 들어 감소했고, 이자이익 개선 역시 대출이자 확대보다 조달비용 절감의 영향이 컸다.가계대출 총량 규제와 수익성, 건전성 관리가 동시에 요구되는 환경에서 '가 2 ‘황제주택’ 다음은 금융권?…은행·증권사도 법인자산 점검 국세청이 이른바 ‘황제주택’을 정조준하면서 재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단순히 고가 주택을 보유했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법인 명의로 취득·임차한 자산을 오너나 경영진이 개인적으로 사용했는지가 핵심이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은행·증권사·보험사 등 금융권 역시 완전히 자유롭다고 장담하기 어렵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25일 고가 법인주택 2639채를 전수 점검한 결과 1097채에서 사주 일가의 거주 또는 사적 사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체의 약 42%에 해당한다. 국세청은 이 가운데 탈루 혐의가 중대한 50개 업체를 1차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들 기업의 탈루 혐의 금액만 약 1조9000억원에 달한다. 조사 3 iM은 서울, BNK·JB는 인뱅…살기 위해 텃밭 나온 지방은행 역설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④] 비수도권에 대한 주요 시중은행들의 공세가 거세짐에 따라,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지방은행들은 역설적으로 지역 밖에서 활로를 찾고 있다.iM뱅크는 수도권 기업금융 시장에 직접 영업망을 넓히고 있고 부산·광주·전북은행 등은 인터넷전문은행의 플랫폼을 새로운 영업점처럼 활용하고 있다. 제주은행은 기업용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안에 은행을 집어넣는 임베디드 금융으로 전국 기업고객을 노리고 있다.지방 인구 감소와 지역 경기 부진으로 전통적인 영업 기반만으로 성장하기 어려워진 데다 시중은행까지 기업금융과 지자체 금고 등을 앞세워 지역으로 내려오면서 지방은행의 선택지는 좁아지고 있다. 안방을 지키기 위해서는 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