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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채용 전제형 인턴사원 모집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28 09:36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유안타증권(대표 서명석, 황웨이청)은 내년 1월 6일까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채용 전제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턴사원 채용은 리서치를 비롯해 IB(투자은행), 경영기획, IT, 채권상품, 신탁, 지점영업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한다.

입사지원은 유안타증권 채용사이트(http://recruit.yuantakorea.com)에서 접수 가능하며 서류 전형과 실무진 면접을 거쳐 각 모집분야에 적합한 역량을 가진 지원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본사 직무는 중국어 또는 영어 가능자, 지점영업 직무는 해당지역 거주자를 우대한다.

해당 과정은 내년 1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되며 집합연수, OJT(On the Job Training 교육 훈련), 인턴 워크샵 등 다양한 교육 및 현장 체험을 하게 된다. 과정 종료 후 근무 평가 및 대표이사 면접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선발된 인턴사원은 2016년 상반기 신입사원으로 채용 연계한다.

이중석 유안타증권 인사팀장은 “당사는 인턴 수료자를 대상으로만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만큼 증권업에 대한 뚜렷한 목표의식과 비전을 겸비한 지원자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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