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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성증권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08 15:33

<임원급 보직변경>◇ 부사장 ▲경영지원실장 전영묵닫기전영묵기사 모아보기

◇ 전무 ▲CPC전략실장 이상대

◇ 상무 ▲스마트사업부장 정영완 ▲WM본부장 사재훈 ▲Wholesale본부장兼)FICC사업부장 박번 ▲운용사업부장 김철민 ▲부산/경남권역장 김유경 ▲인사지원담당 이성한 ▲충청/호남권역장 김태현닫기김태현기사 모아보기 ▲강남2권역장 유직열 ▲커뮤니케이션담당 이철우 ▲강서권역장 김홍배 ▲포트폴리오전략담당兼)AI팀장 조한용 ▲CISO 김도형

◇ 권역장 및 사업부장 ▲강동권역장 이선욱 ▲경기권역장 김태영닫기김태영기사 모아보기 ▲국내법인사업부장 심재용 ▲투자전략센터장兼)해외주식팀장 오현석 ▲리스크관리담당兼)리스크관리팀장 김남준 ▲투자금융사업부장兼)투자금융팀장 정영균 ▲WM전략담당 김장우

<지점장 및 부서장 인사>

◇ 지점장 승진 ▲서초WM지점 양기호 ▲대치PB센터 강정운 ▲분당법인센터 유재권 ▲이촌WM지점 이주희 ▲마포WM지점 개설준비위 서재형 ▲대구WM센터 배형근 ▲평촌WM지점 홍상기 ▲천안WM지점 서덕천 ▲원주WM지점 이선복

◇ 부서장 승진 ▲UX기획팀 김기호 ▲법인영업팀 박준형 ▲PBS팀 윤승호 ▲채널전략팀 민경태 ▲신탁팀 박대호 ▲투자정보팀 이재승 ▲글로벌전략T/F 김동준 ▲WM시스템팀 장재호 ▲신문화팀 정무홍

◇ 지점장 전배 ▲삼성타운WM센터 가영미 ▲삼성타운PB센터 한상훈 ▲반포WM지점 윤경란 ▲압구정WM지점 이장웅 ▲갤러리아WM지점 이재문

▲반포퍼스티지WM지점 개설준비위 신상현 ▲도곡WM센터 백혜진 ▲도곡PB센터 이영재 ▲대치WM지점 개설준비위 민종수 ▲분당WM센터 이병권

▲수지WM지점 황문원 ▲잠실WM센터 양진근 ▲잠실PB센터 이창섭 ▲송파WM지점 정종철 ▲종로WM센터 김락선 ▲명동WM지점 김종훈 ▲수유WM지점 구대관 ▲구의WM지점 조창현 ▲부산WM센터 이동환 ▲동래WM지점 이상근 ▲울산WM지점 신정교 ▲창원WM지점 장세식 ▲여의도WM센터 이제성 ▲여의도PB센터 강성중 ▲구로디지털WM지점 연제무 ▲관악WM지점 이승욱 ▲대구법인센터 박종대 ▲구미WM지점 강병준 ▲포항WM지점 김진웅 ▲수원WM센터 함승오 ▲영통WM지점 우용하 ▲안산WM지점 국윤용 ▲대전WM센터 차철성 ▲광주WM센터 김재용 ▲광주PB센터 양만성 ▲전주WM지점 임헌진 ▲SNI강남파이낸스센터 김대경 ▲SNI호텔신라 문동호

◇ 부서장 전배 ▲WM지원팀 정재용 ▲WM리서치팀 김성봉 ▲포트폴리오전략팀 류형근 ▲Wrap운용팀 현재훈 ▲영업전략팀 유정화 ▲정보전략팀 이훈교 ▲트레이딩시스템팀 권영배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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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중금리 비중 20%p↑···실적-포용금융 딜레마 '과제'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 구조를 5~8%대 중간 가격대로 재편하며 중저신용자의 은행권 접근성을 넓힌 것으로 나타났다.평균 신용점수는 939점에서 927점으로 낮아졌고, 신규취급의 중심도 5% 미만에서 5~8% 구간으로 이동했다. 초저금리 경쟁을 줄이면서도 상대적으로 신용도가 낮은 차주까지 1금융권 안에서 흡수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다만 중저신용 차주의 위험 프리미엄은 적극적으로 낮추지 못했다. 민간중금리대출 공급도 2분기 들어 감소했고, 이자이익 개선 역시 대출이자 확대보다 조달비용 절감의 영향이 컸다.가계대출 총량 규제와 수익성, 건전성 관리가 동시에 요구되는 환경에서 '가 2 ‘황제주택’ 다음은 금융권?…은행·증권사도 법인자산 점검 국세청이 이른바 ‘황제주택’을 정조준하면서 재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단순히 고가 주택을 보유했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법인 명의로 취득·임차한 자산을 오너나 경영진이 개인적으로 사용했는지가 핵심이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은행·증권사·보험사 등 금융권 역시 완전히 자유롭다고 장담하기 어렵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25일 고가 법인주택 2639채를 전수 점검한 결과 1097채에서 사주 일가의 거주 또는 사적 사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체의 약 42%에 해당한다. 국세청은 이 가운데 탈루 혐의가 중대한 50개 업체를 1차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들 기업의 탈루 혐의 금액만 약 1조9000억원에 달한다. 조사 3 iM은 서울, BNK·JB는 인뱅…살기 위해 텃밭 나온 지방은행 역설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④] 비수도권에 대한 주요 시중은행들의 공세가 거세짐에 따라,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지방은행들은 역설적으로 지역 밖에서 활로를 찾고 있다.iM뱅크는 수도권 기업금융 시장에 직접 영업망을 넓히고 있고 부산·광주·전북은행 등은 인터넷전문은행의 플랫폼을 새로운 영업점처럼 활용하고 있다. 제주은행은 기업용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안에 은행을 집어넣는 임베디드 금융으로 전국 기업고객을 노리고 있다.지방 인구 감소와 지역 경기 부진으로 전통적인 영업 기반만으로 성장하기 어려워진 데다 시중은행까지 기업금융과 지자체 금고 등을 앞세워 지역으로 내려오면서 지방은행의 선택지는 좁아지고 있다. 안방을 지키기 위해서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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