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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원단 최초 환경부 인증’ 키즈온, 친환경 원단에 물세탁까지 가능한 유아매트로 인기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02 17:03

‘PU원단 최초 환경부 인증’ 키즈온, 친환경 원단에 물세탁까지 가능한 유아매트로 인기
아이들은 입으로 세상을 본다는 말이 있다. 바닥에 떨어진 먼지까지 주워 입으로 가져가는 아이를 다급히 말려 본 경험이 있는 엄마나 아빠라면, 이 말에 공감할 것이다. 쿵쿵 울리는 아이 발소리를 줄여주고, 넘어지고 부딪치는 아이들을 보호해주는 유아매트 위에서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원단 자체에 해로운 성분은 없는지 걱정도 되지만, 아이의 낙서나 음료, 음식 등을 흘려 더럽히기 일쑤인 매트의 위생 관리도 고민이다.

이 같은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친환경 매트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국내 최초로 PU원단(인조가죽)에 대해 환경부의 친환경 환경표지 인증마크(환경마크)를 획득한 키즈온매트가 그 주인공이다.

1992년 4월 처음 출범된 환경부 환경표지 인증은 ‘제품의 환경성’을 개선한 제품에 로고(친환경마크)를 표시해 소비자(구매자)에게 환경성 개선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제도다. 기업이 소비자의 환경마크 제품 선호에 맞춰 친환경제품을 개발?생산하도록 유도해, 자발적 환경개선을 유도하는 것.

제품의 환경성이란 재료와 제품을 제조?소비?폐기하는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이나 온실가스 등을 배출하는 정도 및 자원과 에너지를 소비하는 정도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력의 정도를 말한다.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7조(환경표지의 인증)에 근거해 제품 전 과정에서의 종합적 환경성뿐만 아니라 품질, 성능이 우수한 친환경 제품(서비스 포함)을 선별해 환경마크를 인증하고 있다. 제품 선별은 환경산업기술원에서 매우 엄격하고 까다로운 절차에 따라 진행한다.

하지만 기존 타사 제품의 경우, 대부분 매트 속지인 PE폼에 대한 HB건축자재 친환경인증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키즈온매트는 국내 최초로 환경부 공식평가 환경표지 마크인증을 획득한 제조사의 PU원단을 사용해, 피부에 직접 닿는 매트의 원단부터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매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속자재 역시 열접착 방식으로 제작해 유해물질 우려가 없는 고밀도 압축 무가교 PE폼을 사용한다. 페트병이나 식기를 만드는 원료와 동일하기 때문에 입에 대도 해가 없으며, 재활용까지 가능한 소재다.

고품질 친환경 PU원단과 무가교 PE폼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제조 과정에서 워싱과 에어클리닝, 베이크아웃 등 꼼꼼하고 철저한 공정을 거쳐 유해물질은 물론 불쾌한 냄새까지 모두 제거하므로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다. 무엇보다 원단은 물세탁이 가능해 유아매트 위생관리에 대한 걱정도 덜어준다.

키즈온매트 관계자는 “키즈온매트는 실제 두 아이의 엄마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엄격하고 정직하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면서, “기존에 이미 ISO품질규격인증, KC품질안전인증, SGS유해물질안정인증, TUV유럽수출기준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친환경 환경표지 인증마크까지 획득하면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유아매트를 찾는 아이 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현재 키즈온에서는 Good bye 2015 그랜드 세일을 진행하고 있어, 친환경 유아, 놀이방매트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dsonstory.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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