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투자자문사 ‘티엔씨에셋’이 전하는 직장인 재테크 노하우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01 14:21

티엔씨에셋, 투자 자문사 최초로 원금보장 시스템 구축

투자자문사 ‘티엔씨에셋’이 전하는 직장인 재테크 노하우
초저금리 시대가 열리면서 재테크의 길이 갈수록 험난해지고 있다. 결혼과 육아에 대한 부담은 물론, 고령화 사회가 지속되면서 노후에 대한 준비도 해나가야 하지만 목돈을 만들거나 이를 불려나갈 상황은 좀처럼 마련되지 않고 있다. 이에 투자자문사 티엔씨에셋이 직장인 재테크 노하우를 전한다.

‘지식’이 ‘돈’이다
재테크의 첫걸음은 바로 ‘지식’이다. 평소 재테크와 관련된 신문기사나 서적을 통해 금융이론을 쌓고 각종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정보를 수집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나갈 수 있다. 처음부터 전문가 수준으로 공부하려고 무리하기보다는 틈틈이 책이나 신문기사 등을 읽으며 일반적인 수준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양’보다는 ‘질’이 우선
정보를 수집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양질의 정보를 접하는 것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내게맞는 가장 양질의 정보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투자전문가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들은 목적에 맞는 적합한 방법과 상품에 대해 많은 지식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 요즘과 같은 초저금리 시대에는 이렇게 얻는 도움이 수익을 얻는데 큰 차이를 주고있어 큰 차이를 낼 수 밖에 없다. 이에 최근엔 많은 이들이 전문적인 투자자문 회사를 찾고 있다.

티엔씨에셋 관계자는 “성공적인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는 자산과 부채, 소득과 지출을 명확히 나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투자전문가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전략을 세워 수익을 내는 것이 관건이다”고 전했다.

티엔씨에셋은 투자자문사 최초로 원금보장 시스템을 구축해 높은 확정수익률을 보장한다. 국내 주요 증권사의 펀드매니저 출신으로 구성된 전문가가 나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기존의 투자운용사와 달리 1년 동안의 고정 수익률을 정해 수익이 어디서 어떻게 발생하고 있는지 매달 운용보고서를 제공한다.

티엔씨에셋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tncasset.co.kr) 및 전화(053-766-002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