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보증금 없이 소자본창업 시장 성공기, ‘비상식량’으로 도전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25 13:50

보증금 없이 소자본창업 시장 성공기, ‘비상식량’으로 도전
거듭되는 경기불황 소식에 힘이 빠지는 것은 서민들이다. 멀쩡한 직장이 있다가도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일도 생기며, 몇 달 째 월급 소식을 못 듣는 직원들도 있다. 경제가 어려운 것이 살로 와 닿는 시절이 아닐 수 없다. 이에 이들이 새로운 돌파구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창업 시장이다. 먹고 살 돈도 부족한 때에 무슨 창업이냐는 의아한 질문이 생길 만도 하다.

그러나 예비 소자본 창업자들이 주목하는 주목하고 있는 창업은 최소 자본금으로 운영이 가능한 ‘소자본 창업’이다. 특히 본사의 철저한 지원 아래 운영돼 큰 노하우가 필요 없고, 경기불황에도 판매 상승궤도를 이어가고 있는 즉석식품 시장에 관심이 높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잘 어우러지며 호황기를 맞은 즉석식품 업계는 현재 소자본 창업 선호도가 매우 높은 시장이다.

이에 매장을 따로내지 않아도 790만원의 초기비용으로 탄탄한 본사의 지원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창업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비상식량’ 대리점 창업이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인기 TV프로그램인 병영체험에서 이슈화 된 전투식량 및 비상식량을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10여가지 맛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본사에서 지역대리점 창업주를 모집하고 있다.

프로그램 덕택에 남성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여성들에게는 궁금증을 유발 시킨 이 제품은 식품제조 업체로 이미 유명한 ㈜두리원에서 제조해 그 안전성과 맛에 더욱 신뢰를 더하고 있다. 또한 본사는 계약 시 50군데의 판매처를 개설해주며, 전국 시?군?구 지역의 독점판매권을 부여하여 경쟁 없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개설된 각 거래처로 개별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기 때문에 배송시스템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창업주가 따로 신경 쓸 일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김치?소고기맛 비빔밥, 참치?해물맛뽀글이라면밥, 야채?김치 비빔밥, 김치?참치라면밥이 그것인데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 고려하여 출시했기 때문에 소비자 입맛 공략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또 물만 부으면 5분 이내 취식이 가능하므로 간편식품으로써의 역할도 톡톡히 하며, 특화된 건조방식으로 만들어져 상온에서 유통기간이 길기 때문에 유통과정에서도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비상식량은 소비자의 수요와 직결되는 상품으로 꾸준한 소비자의 수요를 유발시킬 수 있는 대중적인 먹거리로 그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리점 창업에 대한 창업절차 및 진행 유의사항에 대해서는 (주)두리원 서울사업부 홈페이지(http://www.durione.c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전화(1566-7652)를 통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FN온라인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코오롱인더, 4년 만에 배당 확대 배경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4년 만에 배당을 확대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이어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건설과 바이오 등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그룹의 현금창출원 역할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4일 1주당 900원의 중간배당을 지급했다. 이는 지난해까지 유지해 온 주당 600원보다 50% 늘어난 규모다.코오롱인더스트리가 중간배당을 확대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처음이다. 회사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보통주 기준 연간 주당 배당금 1300원을 유지해 왔다. 2020년 1000원이었던 연간 배당금은 2021년 1300원으로 늘어난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카카오, '카카오툴즈' 쇼핑·금융까지 연결…AI 생태계 확장 카카오가 '카카오툴즈'에 새로운 파트너사 서비스를 연동하며 일상 속 인공지능(AI) 활용 범위를 넓힌다. 게임과 공간, 여행에 이어 쇼핑과 금융, 생활 영역까지 연결 범위를 확대하며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카카오는 11일 '챗지피티 포 카카오' 내 카카오툴즈에 7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연동을 마친 OP.GG, 직방, 하나투어를 포함하면 카카오툴즈에 참여하는 외부 파트너사는 총 10곳으로 늘었다.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파트너사는 다이소몰, 룩스루·스페이스클라우드·신세계면세점·신한카드·LF몰·청연이다. 지난 3월 카카오툴즈 확대 개편에 이은 두 번째 파트너 협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