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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플랫폼 ‘파미웰’분영사업추진…운영자 大모집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19 10:50

복지플랫폼 ‘파미웰’분영사업추진…운영자 大모집
복지플랫폼 분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파미웰이복지몰운영 사업자들을 모집한다.

파미웰 전략팀장은 “기존 복지몰 운영 업체들은 공기업 또는 대기업 중심의 임직원 대상으로 복지 포인트를 활용해 상품구매를 할 수 있는 폐쇄몰 구조의 B2C 운영방식을 고수해왔다”면서“파미웰은 이러한 사업구조를 탈피해 복지몰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B2B 사업 구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접목해 단기간에 경쟁력 있는 플랫폼 구축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파미웰은 종합물류솔루션 선두기업 ㈜아세테크가 2012년도 물류협력사 및 새로운 복지몰 패러다임과 차별화를 기반으로 만든 복지분양몰이다.해당 복지플랫폼은 수요기반(회원 또는 고객)이 있는 개인 또는 사업자가 1~2명의 적은 인력과 연간 일 천만원 미만의 소자본만으로 복지몰 사업이 가능한 제반 사업환경을 제공한다. 사업운영, 사업자를 위한 기본 기능 외에 차별화된 부가기능이 결합된 쇼핑몰을 제공하여 사업 희망자의 별도 커스터마이징 요구 없이도 사업목적 실현이 가능하다.

파미웰 DB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상품을 업데이트하며, 분양쇼핑몰에서 회원이 구매하는 시점에 곧바로 공급자 관리자페이지에 주문내용이 전달된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이 이뤄질 수 있는 연동기능이 갖춰져 있어 기획전 페이지 및 상품 배너 등의 디자인 변경 업데이트 역시 실시간 연동이 가능하며 복지플랫폼 분양사업자가 별도 운영조직을 갖출 필요가 없는 편이다.

파미웰 전략팀장은 “B2B 사업 전략으로 얻은 상품과 회원동력을 통해 경쟁력 있는 플랫폼 형성이 가능했다”면서“앞으로도 복지에서 소외된 중소, 약소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보다 질좋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사업자가 아닌 복지몰 이용자를 위한 파미웰의 B2C 사업정책 방향은 최저가 또는 상품에 마진을 부가하지 않는 노마진복지몰을 제공해 실질적인 복지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플랫폼 분양 또는 복지몰이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famiwel.com)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1544-5792)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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