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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시티빌’ 오피스텔, 공간활용 극대화한 복층형 설계로 뜨거운 인기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16 16:03

신길역 1, 5호선 1분거리 더블 역세권…여의도 개발로 투자가치 높아

‘여의도시티빌’ 오피스텔, 공간활용 극대화한 복층형 설계로 뜨거운 인기
비싼 주거비 때문에 서울에서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사람이 늘고 있다. 12일 통계청이 내놓은 ‘3분기(7∼9월) 시도별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중 서울에서 순유출된 인구는 작년 동기 대비 3만7520명으로, 13년여 만에 가장 많은 사람이 서울을 빠져나갔다.

집 값이 비교적 싼 경기도나 인근 지역으로 주거지를 옮기는 것인데, 수도권 분양가가 3천만원 이상 급격히 상승하면서 이 역시 만만치 않은 일이 됐다. 수도권에서 서울 도심지까지의 출퇴근도 막막하기는 마찬가지다.

때문에 최근 고소득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높으면서 생활편의 시설을 폭넓게 갖춘 오피스텔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은 좁고 답답하다는 편견을 바꿔 놓은 (주)금반석건설의 ‘여의도시티빌’이 떠오르고 있다.

여의도 시티빌은 전 세대에 적용된 복층형 설계로 천장이 높아 답답한 느낌 없이 시원하고, 같은 공간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전용률이 낮은 오피스텔의 단점을 보완했을 뿐만 아니라, 젊은 층이 선호하는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에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옵션도 갖췄다. 생활 공간을 용도에 따라 분리할 수 있어, 1인 가구는 물론 신혼부부에게도 적합하다.

이외에도 1,5호선 신길역을 이용하면, 업무 지구인 영등포와 여의도로의 이동이 빠르고 편리하다는 초역세권 메리트가 있다. 영등포역에서는 KTX 및 기차를 이용해 전국각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자가용을 가지고 있다면 영등포 로터리를 지나 당산, 영등포, 노량진, 올림픽대로 방향으로도 진입이 수월하다.

여의도 시티빌 주변으로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CGV,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마트와 영등포종합시장,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도 보장한다.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여의도공원과 샛강생태공원이 자리해, 퇴근 후나 주말 한강에서의 라이딩과 런닝을 즐길 수도 있다. 젊은 층의 도심 속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돼 있는 오피스텔, 소형아파트라고 할 수 있다.

여의도 시티빌을 선보인 금반석건설 관계자는 “이처럼 메리트가 많은 매물임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인근의 일반 오피스텔 수준으로 매우 합리적이다”라면서, “여의도 금융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으로 더욱 많은 수요를 기대할 수 있고, 영등포, 신길, 노량진 등 3대 서울시 뉴타운 사업 또한 여의도시티빌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어, 빠른 안내를 위해서는 전화 예약 후 분양홍보관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여의도시티빌은 14type 소형 아파트 26실과 12type의 오피스텔 94실 총 120실로 구성됐다. 예약 및 분양 관련 문의는 전화(1688-0352)로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yeouidocityvill.co.kr)를 통해서도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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