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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 피해가는 소자본창업 아이템 ‘두리원 비상식량’…‘인기 최고 즉석 식품’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16 10:42

경기불황 피해가는 소자본창업 아이템 ‘두리원 비상식량’…‘인기 최고 즉석 식품’
소자본창업에 대한 관심과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장 관건은 창업아이템 선별이다. 이미 포화를 이룬 시장에서 어떤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는가가 성공을 판가름 짓기 때문이다. 소자본 창업은 합리적인 자본금이 큰 메리트이기도 하나, 그만큼 실패의 위험도 큰 창업 시장이다. 이에 소비자 수요를 잡을 수 있는 아이템은 바로 이미 유명세를 떨치며 소비자에게도 친근한 의식주 관련 아이템이다.

작년부터 인기리에 방영된 병영체험 프로에서 등장한 후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 있다. 바로 군대에서 먹는 식품을 모티브로 한 ‘비상식량’이 그것이다. 첫 구매를 한 소비자들은 호기심과 재미로 사먹기 시작하지만 곧 그 맛과 퀄리티에 놀란다는 ‘비상식량’은 즉석식품 시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즉석식품 제조업체로 유명한 ㈜두리원에서 즉석식품의 인기와 소비 경향을 적극 반영하여 총 10여가지 종류로 제품을 출시했다. 790만원의 초기 비용으로 두리원 비상식량을 판매할 지역대리점 모집을 발표하며 예비 창업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리원에서 출시되는 비상식량 제품은 맛과 영양을 고루 갖췄으며, 순수 무공해 자연식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건강이나 안전 면에서도 소비자의 신뢰를 사기에 충분하다. 또한 비상식량 제품에는 100% 국내산 쌀만을 사용하므로 타사 보다 월등한 식감과 제품 복원력을 자랑한다. 김치 비빔밥, 소고기맛 비빔밥, 참치맛?해물맛뽀글이라면밥, 야채?김치비빔밥, 김치?참치라면밥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또한 본사의 상권분석으로 계약 시 50곳의 판매처를 개설해주기 때문에 창업과 동시에 수익을 낼 수 있다. 본사는 시, 군, 구 단위로 지역독점판매권을 제공하여 창업자들이 감수해야 할 경쟁을 최소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트, 편의점, 휴게소, 매점, 테이크아웃 카페 등 비상식량시리즈 와 즉석컵밥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여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인기프로그램으로 군대 비상식 및 간편식이 대중화 된 것은 1인 가구 시대 등 간편식이 인기몰이를 할 수밖에 없는 시기와 맞물려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것으로 보인다.

소자본 창업의 포화된 경쟁구도에서 제대로 된 승부수를 걸고 싶다면, 판매 급증을 이루고 있는 즉석식품으로 안전하게 도전해보는 것이 수월한 창업 시작을 위한 길로 평가된다.

비상식량 지역대리점 창업에 대한 창업절차 및 진행 유의사항에 대해서는 (주)두리원 서울사업부 홈페이지(www.durione.co.kr)에서 열람 가능하며, 전화(1566-7652)를 통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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