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카드, '블프' 해외직구 이벤트 실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16 09:34 최종수정 : 2015-11-16 15:04

우리카드, '블프' 해외직구 이벤트 실시
우리카드(사장 유구현)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다양한 해외직구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직구족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사이트 아마존 미국, 아마존 일본, 랄프로렌, 갭 등의 쇼핑몰을 연동시켜 한국어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 배송대행업체 ‘쉽겟(SHIPGET)’과 단독제휴를 통해 배송비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2월 18일 까지 우리카드로 쉽겟 연동 쇼핑몰에서 구매하면 구매금액에 상관없이 배송비 무조건 20~40% 할인, 구매금액 $100 이상이면 배송비 최대 70%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비씨와 공동으로 해외직구 TOP20 가맹점 10% 청구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월 9일까지,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하고 해외직구 TOP20 온라인 쇼핑몰에서 $100 이상 결제하면 10%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고객당 최대 2만원 한도이며 선착순 2만명에게 제공된다.

이와 함께 연말까지 해외 온라인 쇼핑몰 2~3개월 무이자할부 전환도 실시한다.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고 우리카드 홈페이지나 스마트앱에서 할부전환을 신청하면 2~3개월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12월 6일까지 우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이베이츠 코리아 회원으로 가입하고 우리카드로 $100 이상 결제하면 이베이츠 계정으로 $15 캐시백을 별도 적립해준다. 또 11월 30일까지 YOOX에서 우리카드로 결제시 전품목 10%, 육아용품 25% 할인을 제공한다. 여기에 $140 이상 구매시에는 한국으로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동일기간(11~12월) 우리카드 마스터 브랜드 카드로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 이용시 싱가포르 여행 패키지, 명품 리모와 캐리어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응모도 가능하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www.wooricard.com) 상단에 링크 돼있는 해외직구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여몽(呂蒙)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가운데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있다.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다시 본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실력이 크게 달라진 사람을 평가할 때 쓰인다.최근 KCGI자산운용의 행보를 보면 이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2023년 대주주 변경과 함께 KCG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꾼 지 3년. 당시만 해도 대형 금융지주와 대기업 계열 운용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자산운용 시장에서 중견 운용사에 불과했던 KCGI자산운용이 이제는 공모 주식형 시장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KCGI자산운용의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2조1600억원이다. 사명 변경 직전 2 “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가상자산 시장의 자금관리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그동안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되면서 소액을 여러 차례 나눠서 규제를 피하는 이른바 ‘쪼개기 송금’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는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관리된다.가상자산 거래가 단순히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관리되는 시장에서 벗어나 거래 상대방과 이동 경로, 자금세탁 위험까지 들여다보는 금융권 수준의 관리체계로 이동한다.11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3 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벤트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배상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거래소의 공지 책임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최초 안내 내용과 이후 추가된 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한 제한 조건이 기존 참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 또 이에 따른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당시 이벤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