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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멤버스 1Q(원큐)카드 출시 한달만에 15만좌 돌파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16 08:58

하나멤버스 1Q(원큐)카드 출시 한달만에 15만좌 돌파
하나카드(대표 정해붕)는 지난달 6일 출시한 ‘하나멤버스 1Q(원큐)카드’가 출시 1개월만에 신용카드 10만좌, 체크카드 5만좌 등 총 15만좌가 발급됐다고 16일 밝혔다.

하나멤버스 1Q(원큐)카드의 발급좌수가 높은 이유는 상품개발 단계부터 고객의 소비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실생활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다.

현재 인기몰이 중인 하나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하나멤버스) 포인트인 ‘하나머니’ 적립을 특화한 상품으로, 업종별 사용금액에 따라 연간 최대 60만(월 최대 5만) 하나머니를 적립할 수 있다.

이 카드는 고객의 소비패턴에 따라 ‘리빙·쇼핑’ 가운데 하나를 선택 할 수 있다. ‘리빙’은 주유(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 뱅크), 학원업종에서 사용시 월 10만원당 5천하나머니를 제공하고 월 최대 2만(통합한도) 하나머니를 적립할 수 있다.

온라인쇼핑(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통신(3사)/대중교통, 해외업종(직구포함) 등 다양한 업종에서 영역별로 각각 10만원당 5천하나머니(월 최대 1만한도) 적립이 가능하고 월 최대 3만하나머니를 적립할 수 있다.

‘쇼핑’은 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백화점(현대, 신세계, 롯데) 업종에 특화해 월 최대 2만하나머니(통합한도) 적립혜택을 제공한다. 이외 다른 업종은 ‘하나멤버스 1Q(원큐)카드 리빙’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KEB하나은행을 카드대금 결제계좌로 지정할 경우 은행과 연계해 스타벅스 또는 커피빈에서 4000원 이상 결제시 4000원 할인혜택(월 1회)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내년 3월까지 상품출시 기념 이벤트로 다양한 추가혜택이 주어진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하나멤버스 1Q(원큐)카드는 하나머니를 쉽고 많이 적립시켜 주는 상품”이라며 ”고객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최초의 카드”라고 말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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