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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무설계, 금융권 종사자 PPGA 창업 사업설명회 개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20 17:32 최종수정 : 2015-10-20 22:51

한국재무설계, 금융권 종사자 PPGA 창업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재무설계 주식회사(대표이사 오종윤)은 21일과 23일 금융권 종사자 창업을 돕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독립재무설계사를 모집한다.

한국재무설계 PPGA(Personal Producing General Agency)는 수수료와 조직형태 구분은 기존 1인 GA와는 유사하지만, 조직적인 지원에서 차별화되어 출범과 동시에 금융업계 종사자들의 관심이 높다. 금융 경력을 활용하여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하는 금융인이라면 이번 사업설명회가 기회라는 것 이라는 것이 업계의 반응이다. 업계의 반응이 뜨거운 데에는 한국재무설계가 독자적인 재무설계 솔루션과 체계적인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보유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2005년 창립하여 올해로 창립10주년을 맞이한 한국재무설계는 유료재무설계 전문회사이다. 미국이나 유럽 등 금융선진국에서 보편화 된 개인재무컨설팅을 국내에 정착 시킨 곳이기도 하다. 한국재무설계는 독자적인 재무설계 솔루션을 보유하여 8만명의 고객과 1조 3천억의 고객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1,000여개 대기업, 관공서, 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임직원들에게 재무교육을 진행, 포스코, 한국전력, 현대자동차 등 국내 유수의 회사들과 업무 협약 체결 임직원 재무설계를 진행한 곳이다. 또한, 임직원을 포함 70%이상이 전문자격을 보유한 명실공히 재무설계 명가이다.

이번 행사에서 그 동안 쌓아온 재무상담 및 재무교육 시연으로 한국재무설계만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전문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21일(수) 역삼동 GS타워 대강당과 23일(금) 신도림 푸르지오 5층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한다. 문의가 쇄도하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의 신청 및 접수는 전화 02-560-6014로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추가 접수할 예정이다.



이창선 기자 partne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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