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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저축협동조합, 새마을금고 6박7일 연수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15 19:16

태국저축협동조합, 새마을금고 6박7일 연수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신종백)는 태국저축협동조합연합회(FSCT) 쏨마이 싸란짓 이사를 포함한 20명의 연수단을 맞이해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6박7일간 새마을금고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태국저축협동조합연합회는 단위조합 포함 약 53조원, 연합회만으로 약 2조원의 자산을 보유한 태국 내 제1위 저축협동조합으로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태국저축협동조합연합회는 1993년 협정을 맺은 이후 매년 1회 한국과 태국에서 상호교환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태국저축협동조합연합회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전산센터, 제주연수원, 북부산 새마을금고 및 삼성전자 새마을금고를 방문해 새마을금고중앙회 전산시스템, 새마을금고의 금융기법 및 업무 노하우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삼성전자 새마을금고에서는 한국 전자산업의 발전과정을 보고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쏨마이 싸란짓 이사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전산시스템에 특히 깊은 인상을 받아 이를 현지에서도 적용할 것이라 밝히기도 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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