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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수술만은 피하고 싶다면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14 14:02

자궁경부암, 수술만은 피하고 싶다면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은 최(57, 여)씨는 지난해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병마와의 싸움을 시작했다. 그녀는 종양과 항암치료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이 많은 상태로 체력은 물론 정신력까지 약해지고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최 씨는 주저 없이 항암치료부작용을 완화시켜준다는 한방병원의 통합면역암치료를 선택하였고, 현재는 건강을 회복하며 자궁의 종양 또한 8cm에서 3cm으로 감소하고 삶의 질 또한 크게 개선되었다.

자궁경부암은 여성들이 치료를 받는 것을 두려워하는 질병 중 하나이다. 예민한 곳이기도 하고, 아직도 예전처럼 수술을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에는 수술을 하지 않고도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방병원들에서는 수술의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한방암치료를 실시해 환자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면역력을 높여 환자가 스스로 암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도와주는 것이 핵심이다.

소림한방병원의 12주 면역프로그램은 많은 자궁경부암환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데, 한방과 양방치료를 병행해 부작용은 줄이고, 안전성은 높인 효율성이 높은 치료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소람한방병원 김성수 원장은 “100일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을 한방에서는 매우 의미 있는 시기이자 변화가 완료되는 중요한 시기로 보고 있다. 그래서 이 기간을 12주로 나눠 약 4주 단위로 단계별 암치료를 하고 있다. 이를 3단계 면역력 강화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이를 통해 우리 몸의 면역력은 새 힘을 얻게 되고, 그에 따라 전체적인 몸의 균형이 잘 맞추어지게 된다. 그 결과 면역세포들이 깨어나게 되고 결국 환자들은 암을 이겨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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