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신證, 2015 불스(Bulls) 실전투자대회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9-21 14:28 최종수정 : 2015-09-21 14:35

총상금 2억 3,340만원을 놓고 투자자들의 진검 승부가 펼쳐진다. 대신증권은 21일,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5천만원리그 1위에게 7천만원 등 총 2억 3,34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2015 대신 불스(Bulls) 실전투자대회’의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불스 투자대회는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투자문화 확대를 위해 대신증권이 매년 개최하는 실전투자대회다. 올해는 달러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미국주식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메인리그와 이벤트리그로 구분된다. 메인리그는 참가자들의 예탁자산규모에 따라 5천만원리그, 2천만원리그, 1백만원리그로 나뉘어 참가할 수 있다. 이벤트리그는 미국주식리그와 모바일리그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미국주식리그는 해외주식거래계좌를 보유하고 있으면 자동으로 참가할 수 있다. 5천만원리그 1위에겐 7천만원 등 각 리그 1위에게 총 1억 3,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신규 및 재거래 고객은 올해 연말까지 무료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대회기간 동안 3번의 재도전 기회가 주어진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회에 참가하는 참가자 중 선착순 2,000명에게 커피기프티콘을 제공하며, 주식 대체입고 고객 300명에겐 최대 3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대회 기간 중 주식거래 1천만원당 1장의 쿠폰을 지급해 총 219명에게 7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100만원 이상 주식 거래 고객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50명씩 총 500명에게 1만원권 상품권도 증정한다.‘2015 대신 Bulls 실전투자대회’는 12월 4일까지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본 대회는 10월 12일부터 12월 18일까지 10주간 진행된다. 대회 참가는 대신증권 각 영업점, 홈페이지(http://www.daishin.com), HTS 및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김경찬 대신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투자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마련한 이벤트”라며 “투자도 하고 혜택도 받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전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김치가 익어가듯 장기투자도 자리 잡길”…금투업계 '사랑의 김치페어'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저마다의 맛이 있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지향하는 장기 투자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도 투자자가 더 큰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 투자가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사에서 황성엽 금투협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행사에는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황영기 초록우산재단 회장이 참석했다.86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