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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건강도 챙기는 연금보험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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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9-20 23:47 최종수정 : 2015-09-21 16:13

메트라이프생명, 건강도 챙기는 연금보험
메트라이프생명은 연금개시 전 경제 활동기는 물론 연금개시 후 은퇴시기에까지 모든 기간에 걸쳐 다양한 질병 및 수술 등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는 ‘건강해지는 연금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연금개시 전 보험기간 중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 간질환, 말기폐질환 등 6대 질병 및 4대 수술(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인조혈관치환수술, 심장판막수술, 장기이식수술 등), 고도장해상태 등으로 진단확정시에는 ‘보험료납입면제특약’을 통해 가입자가 목표하는 연금재원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질병 발생 없이 연금개시 시점이 됐다면 ‘더블케어연금형’을 선택해 14가지 주요 진단 또는 수술시 기본연금의 두 배를 10년 동안 지급받을 수 있다. 은퇴시기에 생활비는 물론 의료비에 대한 부담까지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연금기능뿐 아니라 질병의 예방과 진단, 치료와 간병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할인 프로그램 또한 갖추고 있다. 상품 가입시 제공되는 ‘헬스케어 골드서비스’는 차별화된 전문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신체 건강까지도 세심히 챙긴다.

특히 이 상품의 특화 서비스인 ‘워킹 리워드(Walking Reward)’를 통해 전용 앱 또는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측정된 가입자의 운동량을 바탕으로 단계별 목표 달성시 혜택을 준다. 전용 어플리케이션 또는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측정된 가입자의 운동량을 바탕으로 단계별 목표 달성시 혜택을 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걷는 습관이 생활화되어 보다 건강한 노후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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