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카드, 추석맞이 이벤트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9-14 11:00

삼성카드, 추석맞이 이벤트
삼성카드(사장 원기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경품 추첨, 캐시백, 귀성/귀경길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추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국내 3대 할인점인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삼성카드를 이용해 추석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할인점별 인기선물세트 행사품목을 삼성카드로 구입시 홈플러스는 최대 50% 할인,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최대 3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9월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삼성카드로 할부 이용시 합산 이용금액대별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는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최소 5000원 캐시백에서 최대 카드 사용금액의 100% 캐시백 혜택까지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9월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국 할인점, 백화점,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에서 삼성카드로 합산 50만원 이상 이용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삼성카드 여행 100만원 이용권, 제주신라호텔 숙박권 등 경품이 제공된다.

귀성/귀경길에 나서는 회원들을 위한 이벤트도 있다.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주유소, 고속버스, 철도업종에서 삼성카드 이용시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교통비를 지원한다. 해당 이벤트는 삼성카드로 30만원 이상 이용하고 각 업종별 이용조건을 충족하면 참여 가능하며 교통비 지원을 위해 최대 100만원을 캐시백 혜택으로 제공한다.

9월 7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국 스피드메이트에서는 귀성객을 위한 차량점검 이벤트도 진행된다. 엔진오일 교환시 1만5000원 할인, 에어컨/히터 필터 교환 20% 할인혜택이 제공되며 워셔액 보충, 타이어공기압 확인 등 22가지 항목 무료차량 점검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삼성카드는 가족, 친지 선물 등 추석을 맞아 해외직구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Amazon, iHerb, Ralph Lauren, AliExpress, Gap 등 해외 주요 쇼핑몰 10곳에서 삼성카드로 합산 US $100 이상 결제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삼성 기프트카드, 신세계모바일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한가위 해외직구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9월 한 달간 할인점,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여행 등 소비가 많은 대표 업종에서 카드 이용시(5만원 이상 카드 결제) 업종별로 최대 5개월까지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