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B자산운용, KTB VIP밸류퇴직연금/연금저축펀드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8-02 21:37 최종수정 : 2015-08-02 21:49

KTB자산운용, KTB VIP밸류퇴직연금/연금저축펀드 출시
KTB자산운용(대표이사 조재민닫기조재민기사 모아보기)은 퇴직연금 상품 ‘KTB VIP밸류퇴직연금증권자투자신탁[주식]’과 연금저축 상품인 ‘KTB VIP밸류연금저축증권자투자신탁[주식]’을 출시하여 지난달 27일부터 미래에셋증권에서 판매 개시한다.

금번 출시한 ‘KTB VIP밸류퇴직연금증권자투자신탁[주식]’과 ‘KTB VIP밸류연금저축증권자투자신탁[주식]’은 가치주 운용에 강점이 있는 VIP투자자문의 자문 서비스를 활용하는 펀드로 국내 가치주에 주로 투자하는 주식형 모(母)펀드(KTB VIP밸류증권모투자신탁[주식])에 자산을 대부분 투자하는 모자(母子)형 구조다.

퇴직연금 상품인 ‘KTB VIP밸류퇴직연금증권자투자신탁[주식]’의 가입자격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의해 퇴직연금에 가입한 사업자 및 근로자로 한정된다. 세액공제 사항은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에 납입한 400만원까지 13.2%(지방소득세 포함)를 세액공제 받고 추가로 퇴직연금에 납입한 금액은 300만원까지 동일 세율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 상품인 ‘KTB VIP밸류연금저축증권자투자신탁[주식]’의 납입요건은 가입기간 5년 이상, 연 1,800만원 한도로 55세 이후 10년간 연간 연금수령 한도 내에서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세제혜택으로는 연간 연금저축계좌 납입액 400만원 한도로 13.2%(지방소득세 포함)가 세액공제 된다. 연금수령 시 세금은 연금소득세 5.5%~3.3%로 연령에 따라 차등과세 된다.

KTB자산운용 손석찬 상품개발팀장은 금일 출시한 두 상품에 대해 “연금펀드는 긴 호흡이 필요한 장기투자 상품인 만큼 성과의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성을 높이는 가치주 투자전략이 유효할 것”이라며 “특히 올해 초 연말정산 과정에서 절세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었고 퇴직연금 세액공제 한도가 확대된 만큼 퇴직연금과 연금저축 상품 투자 확대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펀드의 보수는 연 0.7625%에서 연 1.5325% 사이로 각 펀드와 클래스 별로 수수료와 보수가 상이하다. 상품 가입은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방문 및 온라인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판매사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