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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S큐레이터 서비스 오픈 및 이벤트 진행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27 14:36 최종수정 : 2015-04-27 14:52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고객 관심정보만을 골라서 휴대폰 메시지로 알려주는 신개념 증권투자정보 서비스 ‘S큐레이터’를 선보이며,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월 27일(월) 밝혔다. ‘S큐레이터’는 넘쳐나는 투자정보 중 보유(관심) 중인 주식, 금융상품에 대한 뉴스, 공시뿐 아니라 목표수익률 도달 정보 등 고객이 관심 갖는 정보만을 선별해 모바일 Push 메시지 형태로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S큐레이터 서비스’는 증권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투자정보 Push 알림 서비스’와 수익률 관리를 위한 ‘가디언 서비스’로 구성된다.

‘투자정보 Push 알림 서비스’는 고객이 보유(관심) 중인 종목, 금융상품에 대한 뉴스, 공시, 이슈 스케줄, 시황, 리포트를 제공한다. 증권업계의 일반적인 알리미 기능이 원하는 종목이나 상품을 하나하나 등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면, S큐레이터 서비스는 원하는 종목과 상품을 그룹화해 클릭 하나로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다.

‘가디언 서비스’는 고객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사후관리에 중점을 뒀다. 고객이 주식, 금융상품 수익률 범위를 설정하면, 수익률 움직임에 따라 Push 메시지가 전달된다. 메시지에는 영업점 PB 상담신청 기능까지 탑재돼 PB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S큐레이터 서비스’ 오픈에 맞춰 화장품, 큐레이션 커머스 서비스(W박스, MYBEANS)를 경품으로 내건 "자산관리도 큐레이션 시대!” 이벤트도 진행한다.

‘S큐레이터 서비스’ 가입 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라인 등 SNS를 통해 입소문을 내주는 고객이 추첨 대상이며, 최초 계좌 개설과 함께 서비스에 가입하는 100명에게는 커피 음료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다. ‘S큐레이터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및 신한i smart(모바일)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S큐레이터 서비스’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고객지원센터(1588-03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송용태 마케팅본부장은 “’S큐레이터 서비스’는 실시간 투자정보는 물론 수익률 관리를 통한 사후관리에도 중점을 둔 ‘따뜻한 금융’의 실천이다.”며, “이번 서비스가 고객이 원하는 투자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제공해, 성공적인 투자문화에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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