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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병원 개원 10주년, 오십견·회전근개 파열 등 어깨관절병원으로 우뚝 솟아

이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24 12:03

마디병원 개원 10주년, 오십견·회전근개 파열 등 어깨관절병원으로 우뚝 솟아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타나는 퇴행성 질환인 오십견은 ‘자연 치유되겠지’ 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방치할 경우 어깨관절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오십견, 회전근개파열과 같은 어깨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어깨병원이 있다. 바로 삼성동, 청담역 6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마디병원이다. 마디병원은 어깨관절뿐 아니라 손목, 발목, 무릎 관절에 다양한 진료를 받아볼 수 있는 병원으로, 2005년 개원하여 올해 4월 25일 10주년을 맞는다.

마디병원은 진료와 검사 후 시술이나 수술이 당일 가능한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타 병원에서 진단이 어려웠던 환자들에게 정확한 어깨질환 진단과 개인별 맞춤 치료법를 제시하고 있다.

마디병원 김승호 병원장과 석창우 원장, 안수철 원장, 권준 원장은 “환자를 항상 가족처럼 생각하고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진료서비스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이러한 마인드로 환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마디병원 의료진은 2005년 개원 이후 끊임없이 오십견 등 어깨질환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통해 학계에 뛰어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디병원 김승호 병원장은 세계 각국의 초청강연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ArthroParis 2014' 심포지엄에서 강연한 유일한 아시아 어깨전문의이며, 다가오는 5월 초에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스포츠의학회에서 초청 강연이 예정되어 있고, 프랑스 파리에서 6월에 개최되는 ‘ISAKOS 2015’에서 한국의사 중 유일하게 각국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술시연이 예정되어 있는 등. 그의 연구 성과와 수술법은 전 세계 의사들의 표준이 되고 있다.

그리고 전 세계 정형외과 의사들의 교과서인 ‘Campbell's Operative Orthopedics’이라는 책에 김승호 병원장이 개발한 방법들이, 대표적인 수술과 치료법으로 실려 있다. 이런 독보적 연구 성과로 인해 그의 치료법들이 세계 각국의 어깨관절에 대한 교과서에 영문판, 중국어판, 일본어판으로 발간이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마디병원 김승호병원장과 의료진 그리고 전 직원은, 국내외 어깨관절 환자를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바탕으로, 환자 눈높이에 맞는 1:1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환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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