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빼기 힘든 이중턱, 볼살 등 얼굴지방흡입으로 개선 가능해

이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13 13:23

빼기 힘든 이중턱, 볼살 등 얼굴지방흡입으로 개선 가능해
어렸을 적부터 얼굴에 살이 많았던 K씨는 나이가 점점 들어 현재 30대 후반으로 피부가 점점 탄력을 잃고 처지면서 겹겹이 생겨버린 턱 선으로 고민이다. 평소 K씨처럼 얼굴 살이 많은 이들은 자연스러운 노화로 처지는 피부 때문에 고민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에 K씨는 겹겹이 생겨버린 턱 선을 없애고 계란형 외모를 위해 지방흡입 병원을 찾아 얼굴지방흡입을 받기로 결정했다.

최근 동안 외모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얼굴 살이 많은 이들에게 동안 외모보다 작은 계란형 얼굴인 외모가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얼굴 살의 경우는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로, 얼굴 살이 많은 이들이 외모 개선을 위해 K씨처럼 얼굴지방흡입을 많이 찾고 있다.

얼굴 살 때문에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운동을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이다. 듀얼클리닉 김원준 원장은 “얼굴에 있는 살들은 다른 몸의 지방에 비해 빠지기가 쉽지 않고 별도의 운동을 하기 쉽지 않다. 얼굴에 있는 이중턱, 볼살 등은 얼굴지방흡입 수술로 뺄 수 있다”고 전했다.

얼굴지방흡입은 흔히 턱지방, 이중턱지방 흡입 등을 말하며 얼굴과 턱 주변의 피하지방을 제거한다. 이러한 얼굴지방흡입은 갸름한 턱선을 만들어주며 턱 라인 가장자리 선을 줄이는데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얼굴지방흡입은 하악골 측면 부위의 피하지방을 제거해 주면서 주변 피부와 처진 살이 당겨져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나이다 들면서 노화로 인한 떨어진 탄력 또한 개선이 가능한 것이다.

듀얼클리닉 김원준 원장은 “지방흡입은 개인에 따라 흡입해야 할 양이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해야 한다. 또 듀얼클리닉과 같은 지방흡입 전문병원을 권유하며, 셀롤라이트 및 기타적인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를 통해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원장은 “얼굴부위를 수술하는 만큼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으로 진행해야 하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지방흡입 전문 병원인가 등을 꼼꼼히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정훈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코레일, 추석 승차권 180만매 팔렸다…예매율 84%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의 올해 추석 승차권 180만매가 판매되며 예매율 84%를 기록했다. 지난 3년간 60% 수준이었던 명절 예매율을 웃돈 가운데 KTX 예매율은 92.7%에 달했다.코레일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추석 승차권 예매에서 공급 좌석 214만석 가운데 180만매가 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예매율이 높아진 배경으로 짧아진 추석 연휴에 이동 수요가 집중된 점을 꼽았다.◇ 중앙선 112.7%…KTX 예매율 92.7%노선별 예매율은 중앙선이 112.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전선 94.2%, 경부선 91.3%, 전라선 90.6%, 호남선 87.9%, 동해선 81.4%, 강릉선 70.9% 순이었다.날짜별로는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이 3 추석 직전 분양시장 후끈… 지방 대단지 청약 릴레이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셋째 주 전국 11곳에서 총 1만602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 분양 물량은 오피스텔,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공분양을 포함하며 행복주택은 제외됐다. 당첨자 발표는 7곳, 정당 계약은 9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3곳에서 개관한다.◇ 수도권·지방 주요 단지 청약 접수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14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규모다. 지하철 8호선·수인분당선 복정역과 위례선 트램(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