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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절세미인 페스티벌 시즌 2’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06 12:24 최종수정 : 2015-04-06 12:32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IRP 또는 연금저축펀드에 가입하면 SK II 화장품, 영화시사회 관람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절세미인 페스티벌 시즌 2’를 6월 30일(화)까지 진행한다고 6일(월) 밝혔다. 연말정산 환급액 축소, 1%대 저금리시대 진입 등으로 노후대비가 더욱 어려워진 시대다. IRP와 연금저축펀드는 700만원까지 13.2%의 세액공제혜택이 적용돼 연간 92만 4천원의 세금을 아낄 수 있는 필수 노후대비 증권상품이다. ‘절세미인 페스티벌 시즌 2’는 연금투자를 통한 노후대비는 물론 절세와 경품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이벤트로, 크게 네 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

첫째, IRP 또는 연금저축펀드에 1백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 중 110명을 추첨해 SK II 화장품 세트, 이마트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둘째, 신한금융투자에서 IRP 또는 연금저축펀드를 처음 거래하는 고객이 1년 이상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투자금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준다. 월 50만원 이상은 2만원, 30만원 이상은 1만원, 10만원 이상은 5천원을 각각 지급한다.

셋째, 연금저축펀드 1천만원 이상을 신한금융투자로 이전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넷째, 이벤트기간 중 누적 500만원 이상 IRP나 연금저축펀드에 가입한 고객 100명을 추첨해 미개봉 영화시사회 관람권을 증정한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금탐구생활’의 출간도 6일(월) 시작한다. ‘연금탐구생활’은 개인 재무상황에 맞춘 현금흐름 창출방법, 다양한 연금상품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방법 등 실용적인 내용을 담아 신한금융투자 PB들이 고객들의 은퇴설계를 하는 데 지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한금융투자 김성진 마케팅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DB, DC형 퇴직연금 모두 수익률 기준 3위 안에 드는 유일한 연금사업자로, 믿음직한 사후관리와 철저한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고객의 성공투자를 도울 것”이라며, “이번 ’절세미인 페스티벌 시즌2’를 통해 노후대비는 물론 투자의 기본인 절세도 챙기고, 경품 당첨의 행운까지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절세미인 페스티벌 시즌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객지원센터(☎1600-0119) 또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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