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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코리아타임즈 에듀케이션 어브로드 국제전형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06 12:08 최종수정 : 2015-04-06 16:10

미국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코리아타임즈 에듀케이션 어브로드 국제전형
교육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어떤 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에 따라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는 물론 앞으로 남은 인생까지 결정짓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를 항상 마음속에 새기고 있는 대부분의 대한민국 학부모들은 할 수 있는 한 아이들이 최상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런 노력 중 하나가 더 넓은 세상에서, 획일화된 한국 교육의 문제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유학을 준비하는 것이다. 특히 21세기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대학으로의 유학이 학부모들은 물론 학생들에게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미국대학으로의 유학을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생 자신에게 잘 맞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에 더해 자신이 가고자 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고교 내신성적이나 미국의 수능 격인 SAT, TOEFL 점수 등을 합격선에 맞추어 준비해야 한다.

이를 혼자만의 힘으로 준비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유학원 등을 통해 도움을 받는데, 단순하게 학교에 대한 정보 제공과 지원서 대행을 주로 하는 일반 유학원과는 달리 미국대학 입학을 위한 비용과 시간 손실 없이 자신에게 잘 맞는 대학을 선정하여 진학 모델을 제시해주는 국제전형이 있다. 바로 ‘에듀케이션 어브로드 국제전형’이다.

‘에듀케이션 어브로드 국제전형’은 일반 유학원을 통한 개별적 지원자들보다 빠른 시간 안에 미국대학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정규 입학생 선발 전형으로서, 기존에 미국대학 입학을 위해 준비해야 했던 많은 불필요한 조건을 생략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준다.

글로벌 입시인 국제전형을 통해 미국유학을 간다면, 미국대학 입학이 확정된 이후 아카데믹 교육과정을 통해 1년간 교양과정(최대 25학점 취득)과 어학과정(최대 1200시간, 최대 6학점 취득)을 이수한 뒤 미국대학 본교 2학년으로 복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른 유학프로그램과는 다르게 SAT, TOEFL 점수 없이 고교내신과 심층면접만으로도 미국 명문 주립대학교를 정규 입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국제전형을 통해 유학을 간다면 해외거주 경험이 없던 학생들이 곧바로 유학을 가면서 자신을 둘러 싼 사회적 변화에 적응 못해 유학에 실패하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에듀케이션 어브로드 국제전형이 미국대학 적응에 중점을 둔 글로벌 인재 육성 과정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해당 관계자는 “미국대학에서의 성공적인 적응을 위해 어학과정뿐만 아니라 교양과정을 동시에 이수하기 때문에 TOEFL 이나 SAT 같이 학생이 막상 입학하면 아무런 필요도 없는 단순 시험준비를 위해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고 또한 전형에 합격하게 되면 미국대학의 정규 학생 신분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유학에 관심이 많은 고3 학생들을 위해 ‘글로벌 입시전형 코리아타임즈 에듀케이션 어브로드 국제전형’은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4월 한달 간 11일(토), 18일(토), 25일(토) 오후 3시에 신입학 설명회를, 5시에는 편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호이다.

설명회 사전 예약 및 더 자세한 문의는 전화(1600-3597)로 가능하다.



이창선 기자 partne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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