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만족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가슴 확대, 물방울 가슴성형으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3-25 14:15

만족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가슴 확대, 물방울 가슴성형으로
아름다운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을 갖추어야만 할까? 과거의 미적 기준처럼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내면의 아름다움이 드러나거나 이목구비가 조화로운 얼굴? 아니면 전세계적으로 각 문화권 마다 공통적인 미적 요소로 거론 되는 매끄러운 피부?

현대는 이 모든 것에 더해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문자 그대로 나와야 할 곳은 제대로 나오고 들어가야 할 곳은 확실히 들어간 S라인 몸매를 가져야 단순히 예쁜 여성을 넘어선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이 될 수 있다.

특히 청순 가련함을 추구하던 과거와는 달리 현대에는 얼굴은 청순 가련할지언정 몸매는 탄력 넘치고 건강하며 볼륨감이 돋보이는 몸매를 추구하기 때문에 여성들이 아름다움을 위해 기울어야 할 노력 역시 세분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신경 쓰고 기울어야 할 노력이 세분화될수록 여성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드는 부위가 있는데 바로 ‘가슴’이다. 조화로운 이미지나 매끄러운 피부 등은 컨설팅을 받거나 마사지와 같은 자가 노력으로 아름답게 가꿀 수 있고, 잘록한 허리는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탄력 넘치는 힙은 무산소 운동으로 가꿀 수 있다지만 가슴은 기울이는 노력에 비해 개선의 정도가 미미하다 보니 이로 인해 오랫동안 콤플렉스를 안고 사는 여성들을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게다가 가슴조직이 심하게 부족 할 경우는 수술로 가슴을 확대하더라도 보형물의 형태가 어느 정도 드러나면서 수술한 티가 날수 있어 또 한번의 제약이 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물방울 타입 보형물이 일반화되면서 C컵 이상을 원하는 깡마른 몸매의 소유자들도 속속들이 오랜 콤플렉스를 자신 있게 떨쳐 버릴 수 있게 되었다.

물방울 가슴성형은 보형물 자체가 물방울 모양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라운드 보형물의 한계적인 윗볼록을 보완하여 풍만함과 자연스러움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여성의 원래 가슴과 비슷한 모양이기 때문에 움직이거나 누울 때도 다른 보형물에 비해 자연스러움이 돋보이며, 마른 체형의 경우에도 얼마든지 효과적으로 가슴 확대수술이 가능하다. 특히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얻을 수 있기에 자신의 체형과도 조화를 이루어 더욱 아름다운 몸매를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부산 지세스성형외과 박시현 원장은 “ 물방울 보형물은 최근 많은 여성들에게 선호되는 가슴성형방법이다.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연스러운 볼륨을 얻기에 좋은 물방울 가슴성형을 더욱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잘 맞는지 고려 하고 수술방법의 안정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수술을 원하는 병원이 가슴 성형에 관련하여 오래된 노하우와 실력 있는지, 검증된 보형물을 사용하는 지와 같은 정보도 충분히 파악한 뒤 신중히 결정한다면 아름다움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는 수술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창선 기자 partne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8개월 만에 개시된 원장 공모…유재훈·설인배·박상욱·안철경·신현준·제종옥 등 지원 [보험개발원장 선임 레이스] 허창언 현 보험개발원장 임기 만료 후 8개월 만에 재개된 보험개발원장 공모 서류접수가 마감한 가운데, 이번 보험개발원장 공모에는 민간, 학계, 관 출신이 다양하게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진행된 보험개발원장 공모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 설인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박상욱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 원장,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제종욱 김앤장 연구위원 등이 지원했다.내정자가 있어왔던 관례가 이번에 없어진 만큼, 이번 원장 공모에는 다양한 출신들이 지원했다는 평가다. 보험전문성 설인배·박상욱·안철경 vs 금융위 출신 유재훈이번 보험개발원장 공 2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입지는 갖췄다…분양가가 청약 변수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에 대한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배운 기자의 눈으로 짚어주는 만큼, 신뢰성 있는 기사로 독자들을 찾아 갑니다. [편집자주]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서 일반분양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공급이 시작됐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장위10구역을 재개발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 역세권과 교육환경, 대단지 규모 등 입지 여건은 강점이지만, 3.3㎡당 평균 5034만원·전용 84㎡ 최고 17억6000만원대에 이르는 분양가가 수요자들의 청약 결정을 가르는 핵심 변 3 권성준 FM 대표, 실제 화재 사고 분석 기반 사전 예방 체계 고도화 [보험사 사전 리스크 관리] 권성준 FM 한국지점 대표가 사고 이후 보상보다 사고 이전 예방을 중심으로 한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 화재 시험과 사고 사례 분석을 통해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검증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시설 등 새로운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손실 예방 체계를 고도화하며 기업의 회복탄력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재물보험사 FM은 다양한 화재 시험과 사고 분석을 바탕으로 대형 화재에 따른 손실 위험을 줄이는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FM 관계자는 “산업 현장의 화재와 설비 사고는 대부분 작은 이상 징후에서 시작되지만, 사고 발생 후에는 초기 대응에 실패하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