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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민간 금융개혁회의 가동한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3-24 18:38

19명 전문가들 25일 의장 선출 등 첫회의

금융위원회가 금융개혁 방안을 심의하는 민간기구인 금융개혁회의 가동에 앞서 각계 전문가 19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개혁회이는 금융발전심의회 특별위원회로서 25일 회의 때 의장 선출 등 본격 가동에 들어갈 전망이다.

학계 전문가로는 민상기 서울대 명예교수와 장범식 숭실대 부총장, 윤창현닫기윤창현기사 모아보기 서울시립대 교수 등 6명이 참여하고 금융계에선 이종휘 미소금융재단 이사장 등 5명이 참가한다.

산업·경제계에선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과 송재희 중기중앙회 부회장 등 4명이, 연금 세제 컨설팅 분야에선 신진영 연세대 교수 등 4명이 참여한다.

금융개혁회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학계

△민상기 서울대 명예교수 △장범식 숭실대 부총장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 △박영석 서강대 교수

△최현자 서울대 교수 △정순섭 서울대 교수

◇금융계

△이종휘 미소금융재단 이사장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대표

△황성택 트러스톤 자산운용 대표 △주재성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

△손병옥 푸르덴셜생명보험 대표

◇산업·경제·IT 등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 △송재희 중기중앙회 부회장

△정 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연금·세제·컨설팅 등

△신진영 연세대 교수 △김병일 강남대 교수

△이성용 베인&컴퍼니 대표 △장용성 한양대 교수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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